K팝스타5 김사라 - 초라하지 않다. 나도 개성을 찾을거니까.





김사라는 허스키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린의 사랑했잖아를 불렀다. 김사라의 무대가 끝난 후에 박진영은 다른 오디션이라면 합격이였겟지만 우리는 노래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개성이라고 하면서 개성이 없다면서 불합격을 주었다. 하지만 양현석은 지금은 1라운드고 이 정도 노래실력이면 1라운드를 충분히 통과할 실력이라면서 합격을 주었다.





이어지는 유희열의 심사평때 눈물의 의미를 물어보자 '제가 뭘 갖고 있는지 몰르는데, 앞에 노래한 친구는 그걸 가지고 있었다. 축하해주고 싶었다라고..며 말문을 이어가지 못하자, 유희열이 초란한 마음도 들고라고 했을 때 김사라는 초라히진 않다. 라고 하면서 저도 찾을거니까 괜찮다 라고 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유희열은 그말에 합격 버튼을 눌렀다.


박진영에게 개성이 없다고 지적받은 김사라


양현석에게는 음색이 매력적이라는 칭찬을 받으면서 합격했다.


개성이 부족하지만 1라운드는 통과할 실력이라면서 합격..




유희열에게 눈물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라는 유희열의 말에는 당차게 이야기했다.

초라하진 않아요. 저도 찾을거니까. 라고 하는 김사라..





결국 유희열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으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서경덕 멋진 중저음. K팝스타4 정승환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멋진 중저음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서경덕이 K팝스타5에 나왔습니다. 외모는 곰돌이 푸우를 닮았고, 웃으면 온 얼굴이 다 함께 웃는 순박한 시골 청년 같이 생긴 서경덕이 노래를 부를때 모든 심사위원과 객원 심사위원이 조용히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멋지게 깔리는 중저음으로 부르는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는 여성들의 마음을 단 한번에 휘어잡을 정도로 멋졌습니다. 말 그대로 취향저격이였습니다.




유희열이 이야기합니다. 저렇게 콧구멍이 생긴 사람은 노래를 못 부를 수 가 없다면서 자유자재로 공기반 소리반이 되는 것이 저런 콧구멍이라고 놀립니다. 하지만 바로 정색을 하고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단골로 등장하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이지만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낸 기억은 없다고 아 이 노래를 이렇게도 부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심사평을 남겼습니다.




K팝스타 시즌4의 이진아도 깜짝 놀라게 만든 목소리..



여성 취향 저격




유희열의 콧구멍론


공기반 소리반이 자유자재로..


서경덕을 K팝스터 시즌4의 준우승자인 정승환이랑 동급으로 올리는 양현석.



올킬로 합격하는 서경덕..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박소윤 박가경 박상민의 두딸 도전!!





박상민의 두딸인 박소윤과 박가경이 K팝스타5에 나왔다.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두째딸인 박소윤은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고, 박가경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소윤이였습니다. 영재발굴단에서 4차원적인 모습을 보이는 영재였던 소윤이가 이번에는 K팝스타5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활발한 모습과 함께 뮤지컬 애니의 TOMORROW를 부르고 춤을 췄지만 심사위원은 냉철했습니다.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탈락을 시켰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인 소윤이 엄마품에 안겨서 웁니다.


동생인 박소윤에 이어서 나온 박가경은 박소윤보다는 차분한 모습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양현석이랑 박진영은 가능성이 있다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유희열 역시 가능성이 보인다고 하면서 박가경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합격하고 나와서도 동생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참는 모습이 언니는 언니였습니다.




차분하게 노래부는 박가경



박가경에게서 가능성을 보았다고 하는 박진영


역시 가능성을 본 양현석


꼼꼼하게 준비하라고 조언하는 유희열



3명 모두에게 합격을 받는 박가경


하지만 동생이 울고 있기 때문에 마음껏 좋아하지 못하고 있는 박가경..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유제이 - 제 2의 케이티 킴 강력한 우승후보가 나타났다.




뉴저지에서 날아온 케이티킴이 수많은 실력자를 꺽고 K팝스타4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몇번의 위기도 있었고 또한 정승환이라는 막강한 우승후보가 있었기 때문에 다들 정승환의 우승을 점쳤는데 케이티 킴이 막판에 저력을 발휘하면서 우승을 차지햇습니다.




이번에는 유제이가 케이티킴의 판박이입니다. 케이티킴과 같은 뉴저지 출신에 영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어는 약간 어눌하면서 느립니다. 엉뚱함은 케이티 킴의 두배쯤 되는 것 같습니다. 1라운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통과했던 유제이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서 지금까지 케이팝 스타에 나왔던 모든 노래중에 최고라는 극찬을 받으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 올랐습니다. 

웃으면서 듣는 심사위원 3인방






과연 케이티킴의 판박이인 유제이는 케이티킴에 이어서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제목이 K팝스타인 만큼 팝송이 아닌 가요도 잘 불러야 합니다. 분명 다음 라운드부터는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3명의 심사위원이 가요를 요구하기 시작할 것 입니다. 과연 한국말이 서툰 유제이는 가요를 많이 불러보지 않았을텐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가요를 부를수 있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K팝스타5 유제이 무대가 끝나자 환호하는 심사위원 3인방..



박진영은 지금까지 K팝스타 무대중에 최고였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찜했다고 합니다.





양현석 역시 꿈에서 본 사람을 현실에서 본것 같다면서 극찬했습니다. 그리고 끝에 YG와의 인연도 빼 놓지 않았습니다.




유희열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유제이의 무대는 더할 나위 없을 정도의 최고의 무대였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디 유씨냐면서 공통점을 찾을려고 하는 모습에 모두 웃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유제이는 그게 뭔지 모르는 듯...ㅡㅡ;;


케이팝스타의 강력한 우승후보인 유제이.. 과연 우승 할 수 있을까요?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소녀" 우예린을 위한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로 시작됐다.



자작곡 소녀를 부르는 우예린


K팝스타4에서 홍찬미가 보내했을 때, 양현석과 박진영이 지루하다고 혹평하면서 불합격을 줄때, 유희열이 이런 가수도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회사엔 루시드 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와일드 카드를 꺼내들면서 합격을 시켰습니다. 


대중 음악 성형하고는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K팝스타5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도 본선 1라운드 첫번째 참가자는 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이 나와서 자신의 악몽에서 본 것을 노래로 만든 노래 '소녀'를 불렀습니다. 역시 양현석은 대중 가요는 아닌 것 같다. 오히려 뮤지컬 느낌이 더 강하다고 하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박진영 역시 곡의 완성도는 높으나 대중 가수는 아닌 것 같다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유희열은 양현석과 박진영이 뮤지컬이 보인다고 했지만 본인은 다른 모습을 봤다면서 우예린이 정말 쎈 분장을 하고 뒤에 밴드가 있다면 완전 다른 모습이였을거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렇다면 K팝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불합격2개에 합격 1개로 탈락인 우예린양에게 유희열이 자신에게 있는 와일드 카드를 꺼내들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심사평하는 유희열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로 살아난 우예린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됩니다.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에 눈물을 보이는 우예린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어떤 것 일까요?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