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주연 영화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보기





강지영 일본에서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웹 무비로 유투브 네슬레 채널에 영화가 공개되어있다. 친절하게도 한국어 자막 버전도 있으니 같이 영화를 보도록 하자. 강지영 주연의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3부작으로 되어있는 영화다. 

다른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개봉 상영 보기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 에피소드1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 에피소드2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 에피소드3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웹무비 3부작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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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사도 유아인 수상소감





청룡영화제에서 사도에서 사도세자역으로 나왔던 유아인이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유아인은 수상 소감으로 “아까도 처음 시상이라는 것을 하려고 무대에 섰었는데, 무대에 잘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라 굉장히 긴장했다, 오늘도 청심환을 먹고 왔다. 이 상이 제 것이라는 생각이 잘 안든다”라고 하면서 "사도와 베테랑으로 올 한해 많은 관객이 사랑을 보내주신 덕에 내가 여기에 서게 됐다.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순간보다 부끄럽고 민망한 순간이 더 많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유아인 이어서 “저는 항상 부끄럽다. 행복하고 기쁜 순간보다 나서기 싫은 순간들이 더 많은데 항상 부끄러워하는 일로 거울을 보고 매 순간 성장하고 다그치고 또 성장하는 그런 인간, 배우가 되겠다. 제 마음 속에 떠오르는 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주변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수상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사도의 송강호, 암살의 이정재,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정재영, 베테랑의 황정민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개념배우로 유명한 유아인이 아이들 급식비 7700만원을 기부하고 보낸 메일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들 급식비 7700만원을 기부하고 메일을 보낸 유아인 보러가기]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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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하룻밤을 보낸 윤계상과 한예리의 로맨틱 코메디가 온다





윤계상과 한예리는 전 애인 결혼식에 가는 찌질함을 보였다. 거기서 서로의 전 애인까리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동병상련을 느낀 윤계상과 한예리는 술잔을 기울이며 신세한탄을 하다가 같이 잤다. 영화 제목처럼 극적인 하룻밤을 보낸것. 이대로 그냥 빠빠이하기에는 뭔가 아쉬운 둘은 또 다시 찌질함을 나누기로 합의하면서 커피 쿠폰 10장을 찍을때까지 만 만나기로 한다... 뭐 이런 로맨틱 코메디의 끝은 뻔하지 않은가? 그런 와중에도 또 보게되는 것이 로맨틱 코메디다.






지오디 출신의 윤계상은 이미 가수의 색깔을 벗고 연기자로 거듭났다. 그런 윤계상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극적인 하룻밤을 보낸 두사람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서로 몸을 탐하다가 마음이 통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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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에서 김강우를 인간중독에서 송승헌을 홀린 여자 임지연의 매력




영화 인간중독 예고편




영화 간신에서는 연산군으로 나오는 김강우를 홀리고, 인간중독에서는 송승헌을 홀린 신인 여배우 임지연. 두 영화에서 모두 여자 주인공 혹은 가장 비중이 큰 여배우로 나왔다. 신인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든 역할들인데 도대체 임지연의 어떤 매력에 감독들은 그런 큰 역할을 임지연에게 맡긴 것 일까? 





인간중독에서는 베트남전이 한창인 베트남에서 남편의 상사인 송승헌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여자 종가흔 역을 열연했다. 이 영화는 임지연을 위한 영화였다. 영화 간신에서는 연산군을 홀리는 여자 단희역을 맡아서 당재 최고의 기생인 매화수를 뛰어넘는 매력으로 연산군을 홀려야만 하는 여자를 소화해냈다. 특히 인간중독의 종가흔 역으로 대종상과 청룡상 두 영화제의 신인여우상을 다 가져갔다. 도대체 임지연의 매력은 무엇일까?


영화 간신 예고편




영화 간신에서 임지연




인간중독에서 임지연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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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돌 수지 - 도리화가





배수지 (수지)가 도리화가에서 소리꾼 진채선역을 맡았다고 한다. 이미 건축학개론을 통해서 영화 연기를 선보였던 수지가 이번에는 조선시대 실존인물인 소리꾼 진채선 역을 어떻게 소화해냈을지 궁금하다.



도리화가는 조선말기 최고의 소리꾼이자 판소리의 대가였던 신재효 (류성룡)가 제자 진채선(수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복숭아꽃과 자두꽃이 핀 봄 경치에 빗대어 지은 것으로 알려진 단가의 제목이다. 이 짧은 단가의 내용이 많은걸 상상하게 해주는데 영화 도리화가는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자는 소리꾼이 될 수 없던 시절에 소리꾼이 되고 싶어서 그 시대 최고의 대가 신재효를 찾아간 진채선. 그를 내쳤다가 다시 받아들이고 모든걸 사사하고 판소리 대회에 여자임을 숨기고 나가는 진채선.. 과연 수지는 이 역경과 고난이 많은 인물인 진채선을 어떻게 연기했을까 궁금하다.


도리화가 - 신재효


스물네번 바람불어 만화방창(萬化方暢) 봄이 되니
구경가세 구경가세 도리화 구경가세
도화는 곱게 붉고 희도 흴사 오얏꽃이
향기 쫓는 세요충은 젓대 북이 따라가고
보기 좋은 범나비는 너픈 너픈 날아든다. 












소리연습하는 수지


도리화가 류성룡한테 소리를 배우는 수지


도리화가 수지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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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여우주연상 후보 김윤진, 전지현, 김혜수, 엄정화, 한효주 모두 불참하나?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 남우주연상 후보인 사도와 베테랑의 유아인, 암살의 하정우, 국제시장의 황정민, 악의 연대기의 손현주가 모두 불참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여우주연상 후보인 여자 배우들도 모두 불참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마져 돌고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국제적인 배우로 활동하는 김윤진




남여 주연상 모든 후보들이 모두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이 되어버렸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국제시장의 김윤진, 암살에서 1인 2역을 선보엿던 전지현, 차이나타운에서 열연을 한 김혜수, 미쓰와이프에의 엄정화, 뷰티인사이드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인 한효주 이렇게 5명이다.



암살에서 1인2역을 선보인 전지현


김윤진은 현재 미드 '미스트리스 시즌4의 주연을 맡아서 미국에 있기 때문에 참석이 어렵다. 전지현은 출산 준비를 위해 참석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해왔었고 대종상 영화제와 청룡 영화제 모두 참석이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김혜수와 엄정화, 한효주 역시 미리 약속을 잡은 스케쥴이 있기 때문에 참석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다. 


남자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참석이 어려운 배우들이 있는데, 그 와중에 자신만 참석했다가 상이라도 받으면 구설수에 오르는게 싫은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대종상영화제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이나타운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한 김혜수


미모의 끝판왕을 보여줬던 뷰티인사이드의 한효주




미쓰와이프의 엄정화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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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 유아인, 하정우, 황정민, 손현주 모두 불참하나?





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오늘 11월 20일에 열린다. 남우 주연상 후보로 올라온 남자 배우들이 모두 불참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영화제 남자 주연상이 누구에게 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대종상 영화제 측은 불참하는 배우에게는 상을 주지 않을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던 영화제이기에 모두 불참하면 어떻게 되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사도와 베테랑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유아인..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베테랑과 사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유아인, 암살에서 하와이 피스톤이라는 총잡이로 나왔던 하정우, 국제시장에서 현대사를 관통했던 황정민, 악의 연대기에서 열연을 보여준 손현주 이렇게 4명이다. 유아인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고 있어, 촬영 스케쥴과 시간이 겹쳐서 불참한다고 밝혔고, 하정우는 해외에 나가있는걸로 알려져있다. 황정민은 대종상 영화제 측에서 참석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지만 스케쥴상 불참한다고 밝혔다. 손현주 역시 스케쥴상 참석이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암살에서 하와이 피스톤으로 분했던 하정우




영화쪽 관계자들은 불참하면 상을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악재가 된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만약에 다른 후보들이 참석을 하지 않는데, 혼자 갔다가 상을 받으면 남이 받을 상을 빼았다는 이야기가 돌지도 모르는 상을 누가 맘 편하게 받겠냐며 영화제가 스스로 권위를 무너뜨리는 이야기를 한 것이라는게 중론이다. 과연 전원 불참인지 누군가는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상의 황정민


악의 연대기에 손현주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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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을 - 연기의 신들의 대결




내부자들의 연출은 70점 정도 주고 싶다. 연출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줄거리와 그걸 담아내다보니 후반에 가서 힘이 빠져버렸다. 오히려 임팩트있는 마지막 반전이 있었다면 모르겠으나 극 중간에 계속 이어지는 끊임없는 반전은 극을 몰고가는 힘도 떨어트리고, 관객을 지치게 만든다. 




마치 그물망처럼 꼬이고 꼬인 인간관계와 사실관계를 완벽하게 그릴려다보니 런닝타음은 2시간을 넘어서 130분이다. 그안에 쉬는 시간도 없이 달려가다보니 영화를 보다가 더 빨리 지쳤는지 모르겠다. 


내부자들의 연기는 100점 만점에 95점을 주고 싶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의 연기 대결은 마치 이 세대에선 내가 연기를 제일 잘하지 라고 하면서 서로의 연기력 싸움을 하는 것 같다. 60대의 백윤식과 40대의 이병헌, 30대의 조승우는 각각 자기의 나이대에서 최고의 연기자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빈 50대의 연기는 이병헌이 메꿔주고 있다. 내부자들 연기의 신들의 대결의 아쉬운 점을 굳이 찾는다면, 이 완벽한 연기 대결 역시 쉬어갈 곳 이 없다는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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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싸우는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역대 제임스 본드중에 가장 캐릭터가 약해보인다는 다니엘 크레이그지만 그래도 역시 제임스 본드고 007이다. 이번에도 화려한 액션과 함께 007이 돌아왔다. 007 스펙터는 멕시코에서 영화가 시작된다. 멕시코의 폭탄 테러이후 영국정부가 M16을 해체할려고 한다. 제임스본드는 멕시코 테러를 추적하던 가운데 스펙터의 존재를 알게되고, 최악의 테러조직인 스펙터가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된다. IMF가 이단 헌터. 즉 톰 크루즈를 외면 하듯이 007역시 외면 받는다. 그리고 그 테러 조직과 싸움이 시작되고 당연히 스파이계의 시마과장인 제임스 본드는 여자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이번 007스펙터는 2012년 007 스카이폴을 연출했던 샘 넨데스 감독이 맡았었다. 그의 영화중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영화는 아메리칸 뷰티가 있다.





007 스펙터 예고편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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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최민식과 박훈정 감독이 신세계에 이어 다시 만났다.



신세계를 만들었던 감독 박훈정이 이번에는 일제 강정시대 지리산을 호령하던 마지막 호랑이와 조선 최고의 명사수이자 호랑이 사냥꾼인 천만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기업이 되어버린 조직 폭력배와 조직 폭력배를 관리하려는 경찰. 그리고 폭력배 조직에 잠임한 경찰. 3명이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신세계를 그린 박훈정 감독이 호랑이와 천만덕을 둘러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최민식이 조선 마지막 호랑이 사냥꾼이자 최고의 명사수인 천만덕으로 나온다.


호랑이를 잡는 사냥꾼은 그저 총만 잘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냥꾼으로 완벽하게 변한 최민식










최고의 조연 배우. 김상호와 정만식


김상호는 그냥 그때 사람이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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