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Fight Night Seou 유승옥에 이어 네번째로 뽑힌 옥타곤걸 김하나


2015 11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UFC에 옥타곤걸로 뽑힌 유승옥에 이어서 네번째 옥타곤걸로 모델 김하나가 뽑혔습니다. 모델 김하나는 스타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필리핀 옥타곤 걸 서치 우승자 레드 델라 크루즈 그리고 유승옥과 함께 UFC 옥타곤에 오르게 된다.

옥타곤 걸로 뽑힌김하나는  25살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신인모델이다김하나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경기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아리아니 셀레스티, 유승옥씨 등과 옥타곤 걸로 활동하는 것이 너무 기대된다."라고 옥타곤걸로 뽑힌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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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차 드래프트 이진영을 내놓은 LG트윈스 리빌딩인가? 미친짓인가?




KBO 2차 드래프트의 가장 큰 피해자라면 이진영을 뺏긴 LG 트윈스, 최대 수혜자라면 이진영을 데리고 온 KT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과연 국민 우익수라고 불리는 이진영을 40인 보호 명단에 넣지 않은 LG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 리빌딩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하지만 LG가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 뺏긴 선수 명단을 보면 젊은 외야수로 크고 있는 나성용도 포함되어있다. 




리빌딩을 위해 이진영을 꼭 내보내줘야 했다면 1년을 기다려도 됐다. 어차피 이진영은 내년에는 FA고 FA를통해서 내보냈다면 3억원 보다는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고, 보상 선수로 젊은 선수를 수혈하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다른 팀과 트레이드를 통해서 내보내는 방법도 있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이진영을 헐값 3억원에 내보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다. 어떤 팀도 이런 노장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유가 더 궁금해지고 있다.


LG는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팀으로도 유명하다. LG팬들은 이번 2차 드래프트의 결과를 믿을 수 없다며 감독을 교체해야 한다는 성토가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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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에 이어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손아섭 포스팅한 팀 없었다.






박병호에 이어서 메이저리그에서 도전하는 손아섭의 포스팅 금액이 발표되는 날이다. 본인의 포스팅 금액이 발표되는 날 손아섭은 그 소식을 바로 듣기는 힘들 것 같다. 프리미어12의 우승 주역중 한명인 손아섭은 23일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했다. 김상수, 나성범, 오재원, 차우찬, 황재균과 함께 4주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제 32행토보병사단에 입소했다.


훈련소에 들어간 손아섭은 메이져리그 포스팅을 신청한 상태고 24일 오전 7시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KBO로 최고응찰금액을 보내준다. 소식을 받은 KBO는 롯데에 통보해주고, 롯데는 손아섭이 없는 관계로 에이전트와 협의해서 포스팅 금액을 수락할지 말지를 정해야한다. 과연 손아섭에겐 어떤 응찰액이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가합니다. 안타깝게도 손아섭을 응찰한 팀은 없었습니다. 결국 손아섭의 메이져리그행은 무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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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일전 레이져포인트로 공격을 했다??


좌측 상단에서 강력한 레이져 포인트가 보인다..

저 강력한 레이져 포인트가 투구를 방해했다는 것인데... 






해외에서까지 한국인들은 어글리하다고 이야길하고 있다. 근데 저게 한국 방송에서는 한번도 나온 적이 없다 뭔가 이상하다.


알고보니 저 강력한 레이져 포인트는...


저 강력한 레이져포인트의 정체는 바로 방송용 CG였다.







일본 중계로 9회말 짜릿한 역전극을 한 번 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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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필 은퇴경기와 이동준의 시범경기를 보고와서 느낀점을 올립니다.




이효필은 김종왕 선수와 이동준은 프로레슬러인 조경호 선수와 시합을 했습니다. 보통 은퇴경기 혹은 은퇴식을 하면 수많은 후배들이 와서 인사를 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어떻게된게 격투기의 황제라고 불리는 이효필 선수의 은퇴식에 수많은 격투기 선수들중 단 한명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응당 은퇴를 축하하며 꽃다발 하나 전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마땅한데, 아 강호의 의리는 땅바닥에 내팽겨쳐진 것 일까요? 김종왕을 TKO로 꺽은 이효필 선수는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현역으로 뛰면서 무너진 강호의 의리를 바로 세워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이날 화려한 발차기와 호쾌한 좌우 연타를 선보이며 현역 프로레슬러인 조경호 선수를 일방적으로 때리면서 1라운드 KO승을 따낸 이동준은 단 15일 동안 몸을 풀고 나왔을 뿐이다. 또한 경기가 너무 빨리 끝나면 재미가 없으니 풀파워로 때리지 않았다고 인터뷰를 통해서 밝혔습니다. 이 얼마나 관중을 생각하는 매너입니까. 이효필 선수와 친한걸로 알려진 이동준 선수도 제대로 시합 준비를 하고 나와서 작게는 로드FC 헤비급을 평정하고, 크게는 UFC에 나가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태권도의 강함과 한국인의 무도 정신을 세계에 알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부디 두 선수 모두 현역 선수들에게 노장은 살아있다는 교훈을 심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동준 선수의 경기 모습






보라!! 이 호쾌한 발차기를~



파워가 실린 주먹에 조경호 선수는 속수무책이다.






이동준 선수의 마지막 주먹에 쓰러진 조경호 선수


보라~ 저 승부욕과 파운딩을 이동준 선수는 종합격투기에서도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



왁스로 세운 멋진 머리를 보라!!



날아오는 펀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로우킥을 날리는 이효필 선수


김종왕의 육탄 공격에도 노련미로 빠져 나오면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받아라 나의 로우킥을..


결국 이효필 선수의 호쾌한 타격에 김종왕의 선수의 어깨가 놀라서 빠지고 말았다.




이효필 선수는 이 수맣은 팬들의 환호를 져버리지말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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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2015.11.2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심이냐 병신아? 컨셉이면 그럴싸했다

  2. ㅂㅅ 2015.11.22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깝떠네 격투기에대해 뭣도 모르면서 아가리 놀리지마라 병신새끼야

  3. ㄱㅅㄷㄱㅅㄱ 2015.11.2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봐도 밥샵vs이왕표처럼 짜고치는 워크경기인데 진지빨고 좆밥늙은이들을 ufc선수들과 비교하는 꼰대마인드보소 ㅋㅋㅋㅋ
    선배같은소리하네 등신아 김동현처럼 세계무대에서 싸워온 선각자도 아닌데 제발 주제 넘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로드fc는 커녕 주먹이운다 일반인들사이에어 8강도 못들 실력인데 어딜 세계강호들이 즐비한 ufc랑 비교질이여 등신이 쟤네들 죽을일있냐? 운동이나 해보고 씨부려라ㅋㅋ 이동준따위와 비교도 안되던 세계적인 선수들도 40넘고 기량 꺾였는데 좃같은소리여.

  4. 좐좐스 2015.11.2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fc가서 이효필 선수가 존존스를 잡는 모습을 꼭 보고싶네요. 저 화끈한 주먹을 보라!!!내 주먹 마저 뜨거워지는게 느껴지는구나!!!!올타쿠나!!!!!

  5. 이종격투기 2015.11.2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투기 전문가 이신가봅니다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6. 새벽기도간주지스님 2015.11.22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효필선수와 ufc헤비급 주니어 도스 산토스가 붙으면 누가 이긴다고 생각하시나여?

  7. 이성우 2015.11.2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반지능적 디스를 모르시고 죽자고 덤비시는 분들이 너무 많군요^^;;

  8. 스티븐시갈 2015.11.2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레멘타인 보고 난 저분이 격투기에서도 분명 통할꺼라 굳게 믿고 있었는데! 역시 그의 발차기는 전성기때의 크로캅을 넘어서는구나

  9. 멋진사나이 2015.12.0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의도를 모르는가보군~ 이해력떨어지는 애새끼들 ㅋㅋ

  10. ㄱㄴ 2015.12.1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들ㅉㅉ

  11. 양아치 이효필 2019.05.02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아치건달 이효필이가 기술도없이 조선격투계에서 평생 까부는거 역겹다..박종팔님과의 경기서도 양아치짓...진짜 역겨운 이효필이

한일전을 승리로 이끈 두 얼굴의 사나이 빠던-식빵 오재원




오재원(두산 베어스)이 ‘프리미어 12’ 일본과의 준결승 대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하며 결승으로 이끌었다. 대한민국팀은 지난번 일본전과 마찬가지로 오타니 쇼헤이의 압도적인 구위에 눌리면서 이렇다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7회까지 안타 하나만을 기록했다. 거기에다 4회에 3실점하면서 이대로 경기가 끝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9회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이 투수와 신경전끝에 안타를 치며 1루로 나아갔다. 1루에서 큰 세레모니를 한 것이 주요했을까? 일본 투수가 흔들기기 시작했다. 그 이후 손아섭과 정근우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따라잡은 한국팀은 이용규의 몸에 맞는볼과 김현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순식간에 1점차 경기로 바뀌었다. 거기다 무사 만루에 재팬시리즈 MVP인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이대호가 탄 타구가 외야 좌측에 떨어지는 깨끗한 안타가 되면서 2-3루 주자가 모두 득점에 성공하면서 역전했다.




이렇듯 대표팀에서 큰 활약을 펼친 오재원이지만, 오재원은 국내 프로야구에서 가장 안티팬이 많은 선수로도 유명하다. 오재원이 국내 프로야구팬에게 불리는 별명은 식빵이다. 중요한 장면마다 오재원을 비추면 어김없이 **이라는 욕을 하는데 그 입 모양이 식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해서 식빵이다.





또한 벤치클리어닝 머신으로 준플레이오프때는 서건창이 3루측 내야 땅볼때 오재원이 1루를 막으면서 수비를 한것에, 서건창이 불만을 표하자 바로 달려들어서 결국 벤치클리어링을 만들었다. 올해만해도 해커, 우규민, 최경철, 조인성등하고 붙으면서 수없이 많은 벤치클리어닝을 만들어냈다. 과연 오재원의 저 플레이를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봐야할 것 인가? 아니면 그냥 쌈닭으로 봐야할 것 인가? 두 얼굴의 사나이 오재원은 어디로 갈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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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준지모 2015.11.20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식방에서 오열사로 업그레이드 !

손흥민 유소영과 열애중 그럼 민아는??






손흥민이 민아에 이어서 유소영과 열애중인걸로 알려졌다. 지난번에 손흥민과 민아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보도했던 더팩트가 이번에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이번에도 역시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의 데이트 현장 사진답게 차 안 데이트였다. 유소영이 손흥민이 훈련하는 파주NFC까지 차를 몰고 찾아가서 조용한 데이트를 즐겼다. 손흥민은 차를 몰고 찾아온 유소영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한걸로 알려졌다. 


유소영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고 한다. 유소영은 롯데자이언트 심수창와 열애설이 났지만 아주 친한 절친이라고 밝혀졌다.


라디오스타에서 손흥민에 대한 질문에 다 지나간일이라고 했던 민아..


손흥민 유소영과 데이트 장면이 더 팩트를 통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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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에 유승옥 선발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선다.







UFC가 한국대회의 옥타곤 걸로 유승옥을 뽑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옥타곤 걸은 선발대회를 통해서 지원을 받은 후에 UFC 본사 라스베가스에서 최종 심사와 선발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UFC 옥타곤 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한국대회 옥타곤에 올라갈 예정이다. 


유승옥은 172cm의 큰키에 팔등신 몸매를 자랑한다. 2014년 10월 '머슬마니아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얼마전에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면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강예빈, 이수정에 이어 세 번째로 뽑힌 유승옥이 앞으로 한국대회를 넘어서서 북미 대회에서도 옥타곤걸로 활약할 것인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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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1285만 달러 배팅한 미네소타 트윈스 구장은 홈런타자에게 최악이다.


박병호에게 1285만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제시한 구단은 미네소타 트윈스였다. 홈런타자인 박병호에게 미네소타 트윈스가 기대하는 것도 호쾌한 홈런을 날리는 중장거리형 타자일 것이다. 그럼 박병호와 미네소타 구장의 궁합을 미리 봐보자.



좌우 대칭이 안 맞는 미네소타 트윈스 구장




박병호 트윈스 악몽이 재현되는가?


박병호가 엘지트윈스에서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 후 국내 최고의 타자로 성장했다. 넥센으로 이적후 국내 톱타자로 성장한 이유는 많겠지만 그중에 무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구장의 크기다. 국내에서 제일 큰 잠실구장은 중앙 125m, 좌우측이 100m, 좌우 중간이 120m로 다른 구장에서는 홈런이 될 타구가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외야 플라이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박병호도 예외는 아니였다. 넥센으로 이적후 작은 구장 덕에 잠실에서 큰 외야 플라이가 홈런이 되었다. 


박병호는 홈 구장에서 계속되는 홈런으로 자신감을 찾았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되찾으면서 홈런왕으로 등극했다. 이렇게 잠실구장을 떠나고 홈런을 되찾은 선수는 박병호를 비롯해 김상현, 박경수, 정의윤 등 많은 타자가 있다. 국내 프로야구 팬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탈엘지효과라고도 부른다.



무지개가 뜬 미네소타 트윈스 구장


미국의 쌍둥이팀. 미네소타 트윈스 역시 큰 구장을 사용한다. 목동구장은 중앙 118m였다. 좌·우는 98m. 좌우 준간이 113m 펜스 높이는 2m다. 미네소타의 홈구장은 중앙 펜스가 125m 인것은 잠실과 같다. 좌측이 103m, 우측이 100m로 약간 비대칭으로 생겼으며, 좌중간이 115m, 우중간이 111m로 잠실구장보다는 작다. 거리는 우측이 짧지만 우중간부터 우측 폴대까지는 7미터 높이의 펜스가 쳐 있어서 우측이 짧다고도 할 수 없다. 오히려 우타자가 홈런을 많이 치는 좌측이 유리하다. 



미네소타 홈구장인 타겟필드의 좌석현황이다. 좌우가 다르게 생긴 것이 한눈에 들어온다. 132구역부터 외야 우측 폴대까지는 7미터 높이의 펜스가 있는 부분이다. 




미네소타는 2015년 홈런 156개로 메이져리그 30개 구단 중 17위를 기록했다. 팀내 30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없다. 그나마 구장병 홈런 생산율은 1.058로 30개 구단중 13위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0.802로 27위를 기록한적이 있다. 전형적인 투수 친화적인 홈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박병호는 지난 2년간 105개의 홈런중에 잠실에서 넘긴 홈런은 6개로 잠실에서는 여전히 홈런 비율이 낮았다. 타구장에서는 2.55경기당 한개씩 때리던 홈런이 잠실로 오면 5.3경기다 한개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박병호는 엘지트윈스 시절의 박병호는 절대 아니다. 만년 유망주라는 딱지를 떼고 지금은 KBO리그를 호령하는 최고의 타자로 성장하였다. 특히 변화구 투수보다는 빠른 패스트 볼을 더 잘치는 박병호는 일본 리그보다는 메이져리그에 어울리는 타자다.



199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미네소타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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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빅샷 2015.11.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덧글러들은 이렇게 말하네요. 또다른'트윈스'에 갔다고;;;;;

    추가로는 손아섭은 또다른 '자이언츠'에 갈꺼라고^^

 

박병호 최고의 포스팅 입찰액 1285만 달러를 제안 받았다!!




지난해 강정호가 메이져리그에 노크를 했을때 포스팅 입찰액은 500만 2015달러였다. 박병호는 강정호의 포스팅 금액의 두배를 훌쩍 뛰어넘는 1285만 달러로 우리돈으로 150억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지금까지 아시아 선수중 야수로 최고 입찰액을 받은 선수는 스즈키 이치로로 1321만 5000달러다. 이치로에는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박병호는 거의 비슷한 금액을 받아냈다. 물론 류현진의 포팅 금액 2573만 7737달러 보다는 한참 작다. 하지만 류현진은 너무 괴물이었다.



하지만 메이져리그에 빠던은 위험하다.



물론 이 금액은 박병호의 통장으로 들어가는 돈은 아니다. 입찰액은 넥센에게 주어지는 돈이다. 


강정호의 연봉은 첫 두해에 250만 달러 2017년에는 275만달러 2018년에는 300만 달러를 받는다. 즉 4년동안 1075만를 받는 계약을 맺었다. 물론 여기에는 다양한 옵션이 따라 붙는다. 부상으로 뛰지 못하더라도 저 금액이 보장되어 있는 거다. 류현진은 물론 저 금액을 훌쩍 뛰어넘는다. 류현진은 첫해 금액이 2013년 330만 달러로 강정호의 마지막해의 금액을 뛰어 넘는다. 430만달러, 483만달러, 2016년에는 783만 달러로 훌쩍 올라가서 2018년까지 같은 금액을 받는다. 이 금액은 부상으로 뛰지 못해도 나오는 금액이다. 올해 부상으로 날렸지만 483만 달러를 받았다. 내년엔 783만 달러다 LA다저스는 류현진이 내년에도 못 뛰면 큰일나는 것이다.




박병호는 강정호와 류현진의 중간쯤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호는 최고의 금액을 1285만 달러를 써낸 팀과 단독으로 계약 협상을 한다. 다른 팀과는 연봉 협상을 하지 못 한다.하지만 1285만 달러를 써 냈다는 것은 그만한 연봉을 줄 생각이 있다는 뜻과 일치한다. 박병호의 메이져리그 진출은 이제 시간 문제라고 생각된다.


이제 이대호만 남았다. 이대호는 포스팅금액을 줄 필요가 없는 FA선수다. 즉 이대호는 많은 팀과 만날 수 있고, 소속팀에게 돈을 안줘도 되니 더 많은 돈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메이져리그에서 세마리의 호랑이 강정호, 박병호, 이대호가 뛰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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