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에 입양한 아이를 파양할려고 하다는 글로 난리가 났습니다. 

파양하는 아이가 고양이나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이여도 시끄러울텐데..

사람이랍니다. 


임신이 되지 않아서 아이를 입양했는데 임신을 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첫째가 말을 안 들어서 파양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 걸까요?


자작이길 바래봅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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