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100m 안에서는 사람이 타 죽을수도 있다. 그럼 101m 에서는??


문상균 북방부 대변인과 기자의 신경전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기자에게 의문의 1패를 당한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입니다.

문제는 국방부 대변인도 사드 전자파 문제를 알고 있지만 여기서 국민에게 말할 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과연 국민은 그런 문제를 몰라야 하는건가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 필요가 없는 걸까요?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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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나그네 2017.10.19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막아야겠고,
    사드 전자파도 걱정은 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정부,
    고민이 여러모로 많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