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시즌 첫골 성공


지동원은 전반 11분, 코르의 패스를 받아 드리블 이후 오른발로 골대를 향해 슈팅을 날렸고, 공은 골키퍼가 손쓸틈도 없이 상대 골문을 갈랐다. 아우크스부르트의 첫 골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아우크스부르트는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지동원의 결승골과 홍종호의 도움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독일 방송에 나온 지동원 첫골 동영상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