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여자사람 친구, 여자에게 남자사람 친구는 가능할까?


TVN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풍선껌은 이 이야기를 담고있다. 어릴때부터 단짝 친구로 자란 정려원이랑 이동욱은 친구를 넘어서 남매같은 존재다. 라디오PD를 하는 정려원은 자살할려는 사연 때문에 자신이 헤어지고 솔로라는 사실을 라디오로 고백한다. 비밀이 없는 사이로 알던 이둥욱은 정려원의 뜬금없는 전국민 솔로 고백에 화가났다. 이게 풍선껌 1편의 주요내용이다.





풍선껌의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출생의 비밀과 각종 불륜으로 가는 막장 드라마에 지친 시청자에게 청량감을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왠지 최강희와 심은경이 나왔던 단팥빵 같은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가 나오는 것 같아서 단팥빵의 팬으로서 기대가 된다.












최강희가 나오던 단팥빵..


최강희 아역으로 나오던 심은경을 전설로 만든 헥토파스칼 킥!!




정려원의 매력이 듬뿍담긴 드라마가 되길..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