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김동현, 함서희, 최두호, 방태현, 양동이 SNS 세레모니



태극기를 두르고 입장하기 직전의 김동현



UFC서울에서 활화산처럼 타오른 선수들이 SNS에 승리의 기쁨을 올렸다 최두호, 함서희, 작은 김동현, 김동현이 소속된 팀매드의 수장인 양성훈 관장, 김동현이 입장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 방태현, 양동이가 속한 코리안탑팀의 하동진 감독, 최두호를 키우고 더 큰 선수가 되라고 선수를 보내준 이창섭 감독등이 본인들의 SNS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승리의 기쁨을 올렸다. 올린 이야기등.. 불꽃같이 타올랐던 선수들의 세레모니를 보자!!








UFC KOREA에 대한 관심! 2016년에도 또 열리도록 멋진 경기하겠습니다. #ufckorea#mediaday#추성훈#김동현

김동현(Donghyun Kim)(@stungunkim)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감사합니다. 태현, 동이 모두 승리했습니다. 오늘 현장에서의 함성소리는 그 어느 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함성소리 였습니다. 아니 승리의 메아리였습니다. 대한민국 격투 팬 여러분 여러분들이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잘 할때는 칭찬해 주시고 못 할때는 따끔하게 지적해 주세요.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장에는 못 오셨어도 여러 곳에서 응원해 주신 KTT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난 수 개월동안 훈련 파트너로 고생해 준 주장 김두환 선수를 비롯한 코리안탑팀 선수단에게 수고했다는 말 전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대한민국MMA = SSEDA!!

Dongjin Ha(@kttopfc_king)님이 게시한 사진님,


역시 늘 언제나 저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는 멋진 제자입니다. 진짜 실력으로시합장에 있는 모든 관중들과 팬들을 열광 시킬줄 아는 아주 멋진 녀석입니다. 8년전 아마추어 시합을 두번지고 전 재능이 없는가요 라고...

Posted by 이창섭 on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Posted by 범이아저씨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 동안 파이터 마크헌트 팬들과 인터뷰 진행하다.


UFC 파이터 마크헌트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년 11월 28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를 하루 앞두고 계체가 이루어졌다. 계체에 앞서서 게스트 파이터인 마크 헌트와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 줄리아나 페나가 한국 팬들과 만나서 지문과 답변을 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마크헌트는 이 자리에서 언제 챔피언 매치를 할 것 이냐는 팬의 질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 몇 번 더 싸워야 챔피언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 출전하고 싶었으나 경기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나는 싸우고 싶었다. 싸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지만 사정상 불발이 됐다. 다음에는 꼭 서울에서 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이날 마크헌트에게 한 팬이 직접보니 TV에서 볼 때와 달리 동안이고, 귀여운 얼굴형이다. 라고 하자 거구의 마크헌트도 웃으면서 ' 당신을 꼭 기억해두겠다'며 손가락으로 팬을 가리켜서 올림픽 체조 경기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어떻게 하면 강해지냐는 질문에는 자신의 책을 사서 보면 된다고 하면서 마크 헌트만의 넉살과 예능감도 보여줬다.


마크 헌트의 답을 열심히 적고 있는 통역사




마크헌트가 내 책을 사보면 강해질 수 있어요.라고 하고 있다.




한국에서 동안 파이터가 된 마크헌트.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