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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4 K팝스타5 주미연 심사위원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다.


K팝스타5 주미연 심사위원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다.






K팝스타5 주미연은 2라운드 세번째 조는 바로 '감성보컬'조로 월드컵으로 따지면 죽음의 조다. 이하이의 친언니 이휴림, 진심을 담는 보컬 이시은, 작곡 염감을 부르는 목소리 김영은, 전원합격을 만들어낸 박민지와 함께 감성보컬조에 들어간 주미연. 1차 라운드는 방송으로 나오지 않아서 더 궁금했던 참가자다. 고등학생때까지 친구들앞에서 노래하는걸 즐겼다는 주미연은 입시에 실패하면서 주눅이 들었고, 남등 앞에서 노래하는게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주눅이 들고나니 외모 컴플렉스까지 따라왔다고..




심사위원 모두의 고개를 모니터로 돌린 여자 주미연


K팝스타5에서 주미연은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주민연이 노래를 시작하자 모든 심사위원들이 그의 노래하는 모습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유희열은 가사 한줄 한줄이 가슴을 찌른다면서 1라운드때는 떠는 목소리가 기억에 있는데 오늘은 힘이 느껴졌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은 기존에 없던 목소리라면서 목소리가 송곳처럼 다가와서 가슴을 찌른다고 했다. 가창력외에 또다른 무언가를 지녔다면서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이런 목소리는 세대마다 한두명씩 있긴 하다. 하지만 허스키하면 두껍기 마련인데 주미연은 허스키하고 얇은 특이한 목소리라면서 올드하게 들릴 수 있는 톤인데 올드하지 않아서 좋다. 이렇게 모든 심사위원에게 호평을 들은 주미연. 앞으로 K팝스타5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







유희열은 주미연 같은 노래가 가요의 힘이라고 이야기햇습니다. 팝송에서 좋은 노래가 나오면 아 좋다~ 라고 하고 끝나는데 가요에서 좋은 노래가 나오면 노래방에서 부르고 집에서 따라 부르고 버스나 길에서 그 노래가 나오면 아 이건 내 노래야~ 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 게 바로 가요의 힘이라면서 주미연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기존 가수에게는 없는 목소리라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허스키한데 얇은 목소리는 지금껏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박진영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