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박혜원 열애 주인공 박혜원의 매력


김용준과 열애중이라는 박혜원은 모델로 키172에 몸무게 50kg이라고 프로필에 나와있다.


김용준도 박혜원이라는 모델출신과 열애중이라고 한다. 황정음이 이영돈 골퍼랑 사귄다는 보도와 거의 동시에 터진 김용준 박혜원 열애 이야기는 극적으로 보인다. 사랑은 사랑으로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하는게 연애라고 하니 김용준도 새로운 사람과 만나서 행복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그동안 김용준은 연애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누군지를 밝히지는 안아왔다. 일반인 여자친구라고만 알려왔던 김용준의 여자친구는 모델 활동과 함께 연예인으로 활동하던 박혜원이라고 밝혀졌다. 두 사람은 만난지 6개월이 지났다고 한다.



다세포 소녀에 여자 반장역으로 나왔었던 박혜원


 
김옥빈이 주연으로 나와 제대로 망했던 영화 다세포 소녀



김용준의 연인으로 밝혀진 박혜원은 건국대학교 영화예술과를 졸업했고. 영화 다세포소녀에서 여자 반장역으로 나왔었다. 2009년 집으로 가는길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유지수 역을 맡았었다. 또한 인기가요에서는 앤디와 함께 MC를 맡기도 했었다.





조성모의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뮤직비디오에 박혜원이 나온다는데 어디 나오는지 못 찾겠다.



박혜원 인스타그램 사진들





박혜원과 김용준의 인스타그램에 청계산 사진이 올라온 것을 가지고 둘이 열애를 암시했다는 보도나 블로그글이 보인다. 근데 박혜원의 글은 13주 전에 올라왔고 김용준은 29주전에 포스팅을 했다. 29주전이면 6개월하면 3주전이다. 두 사람이 연애를 한지 6개월쯤 됐다고 하니 두사람이 막 시작했거나 시작하기 전이다. 그리고 박혜원은 13주전에 올렸으니 3개월 전이다. 두 사람이 산에 간 시기는 3개월 이상 차이가 난다. 둘이 같이 산에가서 사진을 올렸다라고 하기에는 너무 억측이 크다. 


봐보 촬영한 박혜원


수영장에서 박혜원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VS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평행이론




오 마이 비너스 vs 그녀는 예뻤다.. 평행이론




그녀는 예뻤다는 뚱땡이에 왕따였던 박서준이 커서 킹카가 되어서 돌아오고,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엄친딸이던 황정음이 주근깨에 폭탄머리로 소위 폭탄이 되어버려서 생기는 헤프닝을 그렸다.


오 마이 비너스는 아직 시작을 안했지만 대충의 줄거리는 고등학교때까지 퀸카에 공부도 끝내주게 잘하던 신민아가 70kg이 넘는 뚱녀가 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소지섭이 신민아랑 얽히면서 생기는 헤프닝을 그릴 예정이다.



여자 주인공은 예전엔 잘 나갔지만 지금은 아닌걸 넘어서 폭탁이되어버렸고, 남자들은 하나 같이 끝내주는 스펙과 잘난 외모까지 완벽한 백마탄 왕장님이다. 거기에 비록 외모는 폭탄이지만 그 여자의 내면은 최고란걸 알고 사랑에 빠지는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신사자 로맨티스트이다. 전형적인 신데렐라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드라마다. 그럼 비교좀 해보자..



황정음과 신민아의 어린시절.


황정음도 신민아도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예뻤다.

퀸카이면서 반의 왕따인 박서준을 챙겨주던 황정음..




대구 최고의 퀸카였던 신민아..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모든걸 갖췄던 신민아.




박서준과 소지섭의 지금 모습


젊은 나이에 잡지사 부편집장으로 온 박서준


세계적인 트레이너자 대기업의 후계자인 소지섭


부드러운 이미지의 박서준

카리스마 넘치는 소지섭


완벽한 이 두 남자 박서준과 소지섭은 닮았다.









황정음과 신민아의 현재는....




폭탄머리에 주근깨 투성이 황정음. 

친구에게 박서준을 대신 만나달라고 할 정도로 외모에 자신감이 없다


최고의 퀸카였던 신민아는 74kg 몸꽝이 되었다.


잭슨이 되어버린 황정음의 코믹 여기가 초반 이목을 끄는데 성공했다.


신민아의 몸꽝 코믹 연기에 드라마의 초반 성패가 달려있다.


더 뚱뚱하고 못나야 하는데 어떻게 해놓아도 이쁜 신민아. 큰일이다.


비교 대상으로 고준희가 있는 그녀는 예뻤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16회. 마지막회 예고편이 떴습니다.

근데.. 이게 드라마 한편을 다 보는 느낌이 드는 예고편입니다.. 그럼 같이 볼까요??



짜짠~ 하고 나타나는 고준희.


이제 마누라라고 부르면 누구한테 혼나는거 아냐.. 라고 황정음에세 너스레를 떠는 고준희. 


잘됐다~ 정말 잘됐다~ 하고 서로 얼싸 안은 황정음, 고준희


고준희가 다시 호텔로 돌아간거겠죠..





자 아해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가장 아름답다는 그녀는 예뻤다의 제일 중요한 메세지를 전하는 거겟죠?


인기작가 텐은 방송국에 나오는 자신의 얼굴을 봅니다.

앗 여기는 상암MBC네요~


실물이 더 잘생겼다면서 아쉬워하는 최시원


모스트 나의 모스트~ 달려나가는 편집장..


모스터스럽게 안겨서 한바퀴 도는 편집장..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박서준이 나타납니다.



모스트를 1위로 올리고,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쏟아지는 박서준.


근데 너 회산 어떻게 했어?


그게 보고 싶어서 다 때려치우고 왔어~


울지마~ 이제 니가 날 먹여살려야해~


응 알았지??


내가 널 먹여살려??


응 그래야지~


동화책에 황정음 이름이 땋!! 김혜진 작가!!


씐난다!! 신난다!! 신나~


여기까지 그녀는 예뻤다. 16회 결말 예고편입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인기를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이어갈까?



뚱보가 되도 이쁜 신민아..ㅋㅋ 이쁜 그녀들이 변신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황정음이 못난이로 나왔다. 황정음은 폭탄머리에 빨간 볼로 못난이로 바꿨지만 TV로 보면 예뻐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오 마이 비너스'의 신밍아는 얼짱에서 몸꽝으로 변신했다. 77kg으로 변신한 신민아다.


신민아는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학창시절 잘나갔던 ‘얼짱’이였지만 지금은‘몸꽝’으로 역변해버린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항상 아름다움을 유지하던 신민아가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가 황정음의 굴욕적인 흑역사로 시작했듯, 오 마이 비너스도 신민아가 흑역사를 쓰면서 시작한다. 과연 오 마이 비너스는 신민아가 극적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그녀는 예뻤다. 처럼 국민 드라마로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폭탄머리에 빨간볼..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을 수식하는 단어들..





이렇게 이쁜 신민아가 몸꽝으로 변신한다.


저 아름다운 몸을 보여주는게 더 좋은데..



몸꽝으로 변신한 신민아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오 마이 비너스에 몸꽝으로 나오는 신민아!!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결말 - 황정음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인증샷과 김연아 99도 어록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인증샷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중간에 악성곱슬 머리를 매직으로 쫙피고 빨간 머리를 화장술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할때 사람이 빛이 나고 예뻐보인다는 교훈 아닌 교훈을 남겼다. 황정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그 이야기의 연장선상에서 김연아의 어록을 남겼다. 




💕

@jungeum84님이 게시한 사진님,







김연아가 쓴 99도와 100도의 차이



훈련을하다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 버릴것같은 순가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가

주저앉고 버리고 싶은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속에서

뭔가가 말을 걸어온다


"그래 이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

하는 속삭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문득 포기해버리고 싶을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한것과 다를바없다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끊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때로는 너무 힘들어서

내 기대치를 낮추고싶기도했고

다가온 기회를 모른척 외면하고싶기도했다


하지만 결코 그럴수가 없었다

하겠다고 마음먹은건 꼭 해야하는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탓도 

있었지만 그 차이를 일찍 알아 버렸기 때문이다


99도와 100도의차이


늘 열심히해도 마지막 1도 한계를 버티지못하면 

결과는 확연히 달라진다

아주작은 차이 같지만

그것은 물이 끓느냐 끓지않느냐하는 아주 큰 차이다


열씸히 노력해놓고 마지막순간에 포기해

모든것을 제로로 만들어 버리기는 싫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건

마지막 1분 그 한계의 순간이 아닐까...


어느 순간 나의 경쟁상대는 '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먹고싶은걸 모조리 먹어버리고 싶은나

조금 더 자고 싶은 나

친구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나

아무 간섭도 안 받고 놀러다니고 싶은 나

하루라도 연습 좀 안했으면 하는 나


내가 극복하고 이겨냐야 할 대상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내안에 존재하는 무수한 '나' 였던 것이다


- 김연아


💕

@jungeum84님이 게시한 사진님,








잭슨 김기자랑 북촌 한옥마을에서 팬들과 함께..


황정음 극중 아빠랑..



황정음. 회장님 아들과 함께.



할로윈데이 김혜진분장..ㅋㅋ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결말 텐과 회장 아들 정체 밝혀졌다.



그녀는 예뻤다의 2대 미스테리인 텐의 정체와 회장 아들의 정체가 동시에 밝혀졌다.





먼저 밝혀진 회장 아들은 싱겁게 끝났다. 효자손을 항상 들고다니는 김풍호(안세하)였다. 럭셔리한 효자손을 들고 나와서 진성매거진의 부사장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인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쉽게 너무 간단하고 허무하게 밝혀지고 말았다.


회장아들의 정체에 놀라는 모스트 직원들


진성매거진 부사장에 오른 안세하



하지만 텐은 무게감이 달랐다. 



전날 최시원은 급한일이 있다면서 황정음을 불러내서 마감이 끝나고 나니 너무 심심하다면서 뷔페에 가서 밥을 같이 먹고 놀이동산에가서 신나게 놀고 나서는 잭슨이 아니라 황정음이 인간적으로 좋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잘 지내라는 의미심장한 인사를 남기고 떠났다. 


다음날 박서준한테 텐에게 인터뷰를 진행하자는 메일이 한통왔다. 박서준은 부랴부랴 인터뷰 하기로 한 호텔을 찾아가자 최시원이 텐이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텐은 등을 돌린채 박서준을 기다리고 있다.


모스트 부 편집장 지성준입니다. 라는 인사에..


텐은 텐입니다. 라는 짧고 굵은 답변을 내 놓았다.





최시원은 박서준과 황정음이 있는 모습을 보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주고, 그가 일하던 모스트도 지키기로 결심하면서 미스테리한 텐이라는 인물을 스스로 공개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백마탄 왕자의모습을 보여주는 최시원이였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뻣다 결말 - 황정음 최시원 데이트 장면 포착




그녀는 예뻤다.제작진이 공개한 최시원 황정음 커플의 놀이동산 데이트 사진,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에서 황정음은 박서준과 모든 오해를 풀고 서로 그리워하던 어린시절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에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 문제는 아직도 고준희는 박서준을 최시원은 황정음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준희는 마음으로만 좋아하면서 끙끙 앓고 있다면, 최시원은 돌직구 고백으로 황정음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팬티 커플은 박서준에게도 황정음을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황정음-최시원





돌직구 고백을 받은 황정음과 돌직구 고백을 딱 날린 최시원이 연인 데이트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놀이동산 데이트하는 사진을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이 공개했다. 이제 슬슬 결말로 가야하는 상황에서 공개된 황정음과 최시원의 데이트 사진은 드라마는 끝나봐야 결말을 알 수 있다는 암시같은 것일까? 아니면 단순한 우정 데이트인것일까?




촬영도중 해외팬들에게 둘러쌓인 황정음 최시원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 최시원. 잭슨(황정음)을 좋아한다.

또한 백마탄 왕자처럼 황정음이 곤란한 상황에 빠지면 나타나서 도와준다.







황정음은 박서준과 최시원중 누구를 선택할까??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_베스킨 라빈스 소녀 정다빈 황정음 아역 및 동생 1인2역



화제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의 어린 시절과 황정음의 동생역을 도맡아서 1인 2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다빈은 베스킨라빈스 광고의 꼬마숙녀였다. 10년전 아이스크림드세요~ 라고 말하던 귀여운 꼬마 숙녀가 바로 그녀는 예뻣다에서 황정음의 얼짱 시절이었던 어린 시절과 황정음의 얄미운 동생으로 1인 2역으로 소화하고 있었을 줄이야.


정다빈의 폭풍성장을 다같이 감상해보자.


다 큰 황정음보다 더 예쁜 어린시절 황정음 역을 소화하는 정다빈.



박서준이랑 참 많은 추억을 만들고 있는 어린시절의 황정음..



정다빈의 평상시 모습.


황정음의 동생으로도 나오는 정다빈..


다시 어린시절 황정음으로 변신~


다시~ 얄미운 황정음의 동생으로 변신~




정다빈은 바로 요 이쁜... 아이스크림 소녀였다.



베스킨라빈스 광고중 가장 인상깊고 가장 강렬했던 모델 정다빈





Posted by 범이아저씨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촬영하다 무한도전 만나다.


얼마전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였던 최시원은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신혁 역으로 맹활약중이다.

최시원은 그녀는 예뻣다에서 회장 아들인데 신분을 속이고 잡지사 기자로 회사를 다니는 김신혁으로 나와서 황정음을 앞에서 뒤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는 감초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촬영장에서 위를 쳐다보니...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발탁된 광희가 딱 있다.




광희옆에는 정준하가..박명수도 보인다..

반갑게 인사하는 최시원


앞을보니 팬들도 있다...ㅋ




촬영중이니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Posted by 범이아저씨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 결말 유출..


먼저 이 게시물에는 엄청난.....아주 엄청난.......스포가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보고 물어달래기 있기!! 없기??

없기!!


뭐 하여튼간 시작합니다요..



하리야..


하리야. 잘 지냈어?



어 오랫만이네..

잘 지냈어?




혜진이는 안에 있어.. 들어가봐..



그럼 난 일이 있어서.. 이만..



하리야~ 잠깐만..


왜? 그래?


그래도 오랫만인데.. 혜진이랑 같이 차라도 한잔 하지 그래..

성준아.. 이제 나 신경쓰지마..



나.. 이제 진짜로 영국으로 유학가.. 이번엔 진짜야.


영국??

(옥의 티 발견!! 목에 스카프가 사라졌다...비싼거라면서...)


응 그렇게 됐어.. 이제 가볼께.


그럼 내가 태워다 줄께...

이제 못 볼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해줘야 할 것 같아.


영국가서도 연락할꺼지??

(옥의 티 발견!! 목에 스카프가 나타졌다...비싼거니까..)


우리 이제 친구잖아.. 아냐?



친구??


왜 아냐??





그게..


왜? 아니야?


난 지금 이 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그래...그렇다..

그녀는 예뻤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같은 작가였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마지막 장면이 악몽처럼 다시 떠 오른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