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을 보낸 윤계상과 한예리의 로맨틱 코메디가 온다





윤계상과 한예리는 전 애인 결혼식에 가는 찌질함을 보였다. 거기서 서로의 전 애인까리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동병상련을 느낀 윤계상과 한예리는 술잔을 기울이며 신세한탄을 하다가 같이 잤다. 영화 제목처럼 극적인 하룻밤을 보낸것. 이대로 그냥 빠빠이하기에는 뭔가 아쉬운 둘은 또 다시 찌질함을 나누기로 합의하면서 커피 쿠폰 10장을 찍을때까지 만 만나기로 한다... 뭐 이런 로맨틱 코메디의 끝은 뻔하지 않은가? 그런 와중에도 또 보게되는 것이 로맨틱 코메디다.






지오디 출신의 윤계상은 이미 가수의 색깔을 벗고 연기자로 거듭났다. 그런 윤계상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극적인 하룻밤을 보낸 두사람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서로 몸을 탐하다가 마음이 통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