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 신이 성형후 헌팅은 늘었는데 캐스팅은 사라졌다.



성형수술을 한 신이가 성형을 한 이유와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 털어 놓았습니다. 신이는 어려서 부터 정극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이에게 들어오는 캐스팅은 전부 개그쪽이었습니다. 어느날 이렇게 가다가는 정극 배우는 하기 힘들겠단 생각이 들었다고합니다. 신이가 선택한 것은 정극 배우를 할려면 '성형을 하자'였습니다. 부드러운 얼굴을 하고 나면 정극쪽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성형 수술을 하고 나서 길거리 캐스팅은 없었지만. 길을 걷고 있는데 외제차가 서더니 맘에 든다고 이야기 했다면서 길에서 헌팅도 당하고 하니 이제 슬슬 캐스팅 제안이 들어오겠구나 라고 생각했다면서, 심지어 호주에 갔는데 호주에서도 헌팅을 당했다며 해외에서도 먹히는 얼굴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헌팅만 들어오지 캐스팅 제안은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거기에 '성형을 한게 그 정도냐'로 시작해서 말로 옮기기 힘든 악플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이날 택시에는 신이를 비롯해서 솔비와 박나래가 나와서 '용감한 직설녀'라는 특집으로 입담을 털어 놓았습니다.


성형을 하고 길거리 헌팅을 처음 당했다는 신이.. 놀라는 박나래.




신이의 성형 이후 헌팅 이야기에 박나래를 놀라지만 솔비는 표정에 변화가 없다..


심지어 호주에서도 먹히는 얼굴이였다고..


신이의 성형 전 후 변한 모습

하지만 신이의 자학개그 뒤에는 슬픈 이야기가 숨어있었다.


신이가 성형을 한 이유는 개그연기를 그만두고 정극연기을 하고 싶어서 였다고...


그게 신이의 유일한 욕심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형후 정극도 개그도 캐스팅이 되지 않았다고..


성형한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성형녀라는 딱지가 따라 다닌다고...




Posted by 범이아저씨


택시 박지우 - 댄스스포츠 챔피언 인생을 이야기하다



최근 마리텔을 통해 자신을 알린 국내 댄스스포츠의 1인자 박지우.


택시에서 국내댄스포츠의 1인자인 박지우를 만나서 그가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금은 국내 최고에 레슨비로 한달에 3000만원을 번다는 박지우, 하지만 그에게도 고난의 시기가 있었다. 해외 대회에 나가서 2위를 하고 왔지만 국내에서는 찬밥이고 국내 대회는 나갈 수 없었던 박지우. 그는 왜 영국에서는 춤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국내 대회는 나가지 못했는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박지우는 영국에서는 40분 레슨 한 타임에 110파운드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 돈으로 하면 20만원이 조금 안된다. 그는 한달내내 쉬지않고 레슨을 해서 3000만원을 번적도 있다고 했다.







박지우는 초등학교 5학년때 무용을 시작해서 서울예고와 한예종을 졸업하고, 댄스스포츠의 종주국인 영국으로 춤을 배우러 갔다. 라반센터에 수석입학해서 3년동안 장학금을 받는 우수한 학생이였지만, 인종차별에 시달렸다. 너의 춤은 코리안 스타일이다. 네 춤에서는 마늘 냄새가 난다. 등등의 폭언을 들었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 열심히 연습해서 세계 대회에 나가서 2위를 차지했다.




세계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고 돌아왔지만 이번엔 한국 협회에서 왕따를 당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대서 한국 대회를 참가하지 못하게 막았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는 협회 사람들이 세계에서 2등하고 온 박지우가 그들의 밥그릇을 뺏을까봐 걱정이 돼서 막았다는거다.




하지만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피앙새인 류지원을 만나서 결혼까지 성공했고, 지금은 국내 최고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박지우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류지원하고 침대에서 찍은 셀카.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