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안전제일은 누구일까? 최시원, 김정민, 이현 



복면가왕에서 안전제일은 레전드급이라고 생각되던 K2의 김성면을 꺽고 올라왔다. 레전드 김성면을 껏은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는 과연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손동작으로 김정민이 자신의 독특한 목소리를 숨기고 나온 것 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근데 복면가왕은 자신의 목소리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곳이 아니던가? 두번째 후보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코믹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최시원이다. 무한도전에서 포춘쿠키로 새로운 멤버로 도전했던 최시원이 군대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전한걸까? 아니면 네티즌들의 예상대로 노라조의 이현일까?? 그의 정체는 점점 오리무중으로 빠지고 있다.


코스모스를 넘어서 갓스모스로 불리는 꺽고 새로운 가왕이 나올까? 그 후보중 한명은 K2의 김성면을 꺽은 엄청난 내공자 안전제일일까?



바이킹은 K2의 김성면이였다. 


그럼 김성면을 꺽은 가수는? 김정민일까? 최시원일까? 아니면 이현일까?


근데 안전제일의 특기가 애교란다... 40대 중반의 김정민이 애교를? 애교라면 최시원?? 무뚝뚝한 이현??




엉뚱하게 그의 특기로 누구인지 맞출 수 있을까??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결말 텐과 회장 아들 정체 밝혀졌다.



그녀는 예뻤다의 2대 미스테리인 텐의 정체와 회장 아들의 정체가 동시에 밝혀졌다.





먼저 밝혀진 회장 아들은 싱겁게 끝났다. 효자손을 항상 들고다니는 김풍호(안세하)였다. 럭셔리한 효자손을 들고 나와서 진성매거진의 부사장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인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쉽게 너무 간단하고 허무하게 밝혀지고 말았다.


회장아들의 정체에 놀라는 모스트 직원들


진성매거진 부사장에 오른 안세하



하지만 텐은 무게감이 달랐다. 



전날 최시원은 급한일이 있다면서 황정음을 불러내서 마감이 끝나고 나니 너무 심심하다면서 뷔페에 가서 밥을 같이 먹고 놀이동산에가서 신나게 놀고 나서는 잭슨이 아니라 황정음이 인간적으로 좋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잘 지내라는 의미심장한 인사를 남기고 떠났다. 


다음날 박서준한테 텐에게 인터뷰를 진행하자는 메일이 한통왔다. 박서준은 부랴부랴 인터뷰 하기로 한 호텔을 찾아가자 최시원이 텐이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텐은 등을 돌린채 박서준을 기다리고 있다.


모스트 부 편집장 지성준입니다. 라는 인사에..


텐은 텐입니다. 라는 짧고 굵은 답변을 내 놓았다.





최시원은 박서준과 황정음이 있는 모습을 보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주고, 그가 일하던 모스트도 지키기로 결심하면서 미스테리한 텐이라는 인물을 스스로 공개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백마탄 왕자의모습을 보여주는 최시원이였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뻤다 결말 - 회장아들과 텐의 정체



그녀는 예뻤다 결말이 가까워져가면서 박서준과 황정음이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 인가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몇가지 미스테리들의 결말도 궁금하다.


미스테리 1

누가 회장 아들인가?


누가 회장 아들인가? 회장의 동생인 편집장의 조카는 누구일까??



오늘도 회장 아들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신혜선




회장 아들 후보로는 최시원이 연기하는 김신혁. 안세하가 연기하는 풍호, 박유환이 연기하는 준우였다. 하지만 준우는 얼마전 아버지가 세탁소를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후보에서 제외됐다. 그 자리를 치자한것은 박서준이 연기하는 성준이다.


편집장이 조카를 불러내서 밥을 먹고 있다. 여기에서 조카는 오른쪽 어깨만 그것도 뒷모습으로 보여줘서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일단 최시원은 호텔에서 살고있으니 가장 강력한 후보중 한명이다. 하지만 최시원이 회장 아들이다는 너무 뻔하다. 거기에 최시원은 회장 아들이 아니라 전혀 다른 인물일 것 같다.. 조금 있다 다시 이야기 해보자.



안세하는 효자손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효자손을 진짜 손처럼 사용한다. 안세하를 회장아들이라고 한다면 그녀는 예뻤다의 많은 팬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코끼리 아저씨는 아니.. 안세하는 효자손이 손이래~



세번째는 박서준인데 박서준은 집이 어느정도 알려져있다. 어머니가 일찍 죽어서 고모가 엄마 역할을 했다로 간다면 어느정도 공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가 죽고나서, 고모가 돌봐줬다는 이야기도 후보에 올라오는 강력한 이유중 하나다.


병문안온 편집장





마지막은 후보에서 떨어져나간 박유환인데 아버지가 세탁소를 한다는 이야기가 훼이크였다고 한다면 역시 그녀는 예뻤다 팬들이 반발할 것 같다. 신혜선은 분노할지도..




미스테리 2

누가 텐이냐? 


역시 이 부분도 후보가 꽤 많다. 



제일 강력한 후보는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편집장이다.편집장은 허술한 것 같지만 모스트를 2위로 이끌어오던 인물이며 20주년 기념 파티에서도 박서준이 안나타나자 그를 대신해서 멋진 연설을 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드라마에서 한국인 40대 아줌마라는 면에서 어쩌면 텐은 편집장이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한 텐이 SNS의 올린 펜과 편집장이 싸인할때 사용하는 펜이 같은 것이다.



두번째 후보는 최시원이다. 최시원은 호텔에서 사는 미스테리한 인물이다. 그가 호텔에서 살려면 엄청난 재력이 있어야 하는데, 회장 아들이거나 텐이 아니면 잡지사 기자 월급으로 호텔 생활을 할 수가 없다. 여러면에서 회장 아들이라기 보다는 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의문의 전화를 하는 최시원 그가 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세번째 후보는 텐에 가장 관심이 높은 박유환이다. 영어도 잘하고, 회장 아들도 아니라고 밝혀진 박유환 그 누구도 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박유환이다. 근데 편집팀에서 텐이야기를 제일 먼저 시작하고,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박유환이 텐이라는 이야기다.



과연 그녀는 예뻤다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황정음과 박서준은 잘될까?

회장 아들은 누구일까?

텐의 정체는 밝혀질까??



Posted by 범이아저씨

그녀는 예뻣다 결말 - 황정음 최시원 데이트 장면 포착




그녀는 예뻤다.제작진이 공개한 최시원 황정음 커플의 놀이동산 데이트 사진,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에서 황정음은 박서준과 모든 오해를 풀고 서로 그리워하던 어린시절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에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 문제는 아직도 고준희는 박서준을 최시원은 황정음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준희는 마음으로만 좋아하면서 끙끙 앓고 있다면, 최시원은 돌직구 고백으로 황정음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팬티 커플은 박서준에게도 황정음을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황정음-최시원





돌직구 고백을 받은 황정음과 돌직구 고백을 딱 날린 최시원이 연인 데이트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놀이동산 데이트하는 사진을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이 공개했다. 이제 슬슬 결말로 가야하는 상황에서 공개된 황정음과 최시원의 데이트 사진은 드라마는 끝나봐야 결말을 알 수 있다는 암시같은 것일까? 아니면 단순한 우정 데이트인것일까?




촬영도중 해외팬들에게 둘러쌓인 황정음 최시원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 최시원. 잭슨(황정음)을 좋아한다.

또한 백마탄 왕자처럼 황정음이 곤란한 상황에 빠지면 나타나서 도와준다.







황정음은 박서준과 최시원중 누구를 선택할까??






Posted by 범이아저씨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촬영하다 무한도전 만나다.


얼마전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였던 최시원은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신혁 역으로 맹활약중이다.

최시원은 그녀는 예뻣다에서 회장 아들인데 신분을 속이고 잡지사 기자로 회사를 다니는 김신혁으로 나와서 황정음을 앞에서 뒤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는 감초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촬영장에서 위를 쳐다보니...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발탁된 광희가 딱 있다.




광희옆에는 정준하가..박명수도 보인다..

반갑게 인사하는 최시원


앞을보니 팬들도 있다...ㅋ




촬영중이니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