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권오중 19금 토크의 달인



유재석이 권오중을 19금 토크의 달인 이미지를 씌웠다.




라디오스타에 6살 연상의 아내를 둔 권오중. 8살 연상의 아내를 둔 손준호 연상연하 커플과 11살 연하의 아내를 둔 김정민, 16살 연하의 아내를 둔 조연우 어린 아내와 사는 남자들의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그중에 단연 독보적인 존재는 역시 19금 토크의 달인 권오중이었다. 


다만 권오중은 모든 19금 이야기는 아내와의 이야기고 그만큼 부부관계가 좋다는 걸 이야기한다고 했다. 놀러와에서 유느님 유재석이 시켜놓고 받아주지는 않아서 그런 이미지가 됐다면서 김구라와 김국진 윤종신이 유느님 유재석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유재석 바라기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유재석 꼭 한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주길..


권오중은 이날 12시전에는 집에 방문하지 마라. 아이방에서만자도 외박으로 치다가 요즘은 등 돌리고 자도 외박이라고 한다. 주 3-4회에서 주 2회로 줄었다 등등의 부부금술과 관련된 19금 토크를 쏟아냈다.




김국진이랑 권오중 아내는 동갑이라고 한다.


부부삶에 있어서 부부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권오중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의 그대의 안무를 짜기도 했던 유명 춤꾼이었던 권오중




차안에서 데이트 하다가 주민 신고로 잡혀갔던 권오중.. 옷 다입고 안고만 있었다고..



과거엔 주 3-4회에서 요즘 2회로 줄었다고.. 아내가 핑계대지 말라고 했다는데..



mbc 주차장에서 야한행동을 했다고 소문이 났었다고... 


아닌걸 알면서도 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권오중..



집에는 점심 이전에는 오지 말아달라는 권오중..

왠만한 택배는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19금 토크의 대가 권오중..






Posted by 범이아저씨

유재석 6억원 출연료 소송에서 패소. 돈 못 받게 생겼다.


방송인 유재석이 전 소속사로부터 못 받은 방송 출연료 6억원을 두고 오랜 소송을 벌였으나 결국 패소했다. 이후에 뉴스 내용이 꽤 복잡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유재석은 2005년 3월 스톰과 계약하고 활동했다. 소속사와 유재석 사이에는 문제가 없다가 2010년 스톰이 SKM인베스트먼트로 넘어가면서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19회, 무한도전, 놀러와 5개월 출연료, 런닝맨 2개월 출연료 총 6억원 상당을 스톰으로부터 받지 못했다. 


유재석은 방송국에 돈달라고 요구, 스톰의 채권자들은 유재석에게 주면 안된다고 법원에 가압류를 신청(즉 돈 주지말고 기다려라)함. 유재석이 방송사와 기획사를 상대로 돈 달라고 소송을 함. 방송국이 누굴줘야 할지 모르겠네~ 라면서 법원에 공탁(돈을 맡기고 니네들이 정리해줘~)라고 함





유재석은 전 소속사와 법정소송에서 승리했으나, 채권자들에게 이긴것은 아니라서 법원이 돈 안줌. 그래서 다시 소송했으나, 유재석은 스톰이랑 계약한거지 방송국이랑 계약한게 아니다. 그러니 방송국은 스톰에게 돈을 줘라. 근데 스톰이 없으니 채권자들에게 돈줘라~ 라고 판결..


유재석은 6억 못받게 생겼음. 강호동, 윤종신은 진즉에 포기해서 채권자들이 받아감.



새 소속사 FNC는 유재석이 항소할지 안할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함.



이래도 복잡하다고 하면 난 모름..ㅠㅠ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