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소녀" 우예린을 위한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로 시작됐다.



자작곡 소녀를 부르는 우예린


K팝스타4에서 홍찬미가 보내했을 때, 양현석과 박진영이 지루하다고 혹평하면서 불합격을 줄때, 유희열이 이런 가수도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회사엔 루시드 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와일드 카드를 꺼내들면서 합격을 시켰습니다. 


대중 음악 성형하고는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K팝스타5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도 본선 1라운드 첫번째 참가자는 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이 나와서 자신의 악몽에서 본 것을 노래로 만든 노래 '소녀'를 불렀습니다. 역시 양현석은 대중 가요는 아닌 것 같다. 오히려 뮤지컬 느낌이 더 강하다고 하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박진영 역시 곡의 완성도는 높으나 대중 가수는 아닌 것 같다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유희열은 양현석과 박진영이 뮤지컬이 보인다고 했지만 본인은 다른 모습을 봤다면서 우예린이 정말 쎈 분장을 하고 뒤에 밴드가 있다면 완전 다른 모습이였을거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렇다면 K팝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불합격2개에 합격 1개로 탈락인 우예린양에게 유희열이 자신에게 있는 와일드 카드를 꺼내들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심사평하는 유희열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로 살아난 우예린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됩니다.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에 눈물을 보이는 우예린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어떤 것 일까요?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