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 추성훈 인터뷰 사진 완전연소했지만 아쉬운 패배.





추성훈이 3라운드에 투혼을 발휘하면서 완전연소시켰다. 서로의 주먹을 주고 받는 난타전의 진수를 보여준 추성훈. 승자의 손을 들어주는 주심은 추성훈이 아닌 알베르토 미나의 손을 들어주었다. 2라운드 막판에 계속되는 파운딩을 맞은 결과다. 하지만 추성훈은 인터뷰 룸에세 광중들의 함성소리가 일어날 수 있게 해주었고, 3라운드에서 투혼을 발휘할 수 있었다면서 경기장을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완전 연소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