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일본영화'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첫 주연 연기







카라의 멤버였던 강지영은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중입니다. 오늘 강지영은 한국에서 영화 제작에 관련된 기자회견을 햇습니다. 영화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 일본 제목 'そちらの空はとんな空てすか'의 주연을 맡았습니다. 


강남 알베르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강지영은 카라에서 나와서 홀로서기를 한지 2년이 다 돼 가지만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특히 국제시장의 김윤진 선배님의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며 김윤진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강지영은 올초에 만화가 원작인'암살교실'에 출연했었습니다.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웹 무비를 통해서 일본 진출 후 첫 주연이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게는 홍콩에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려는 한국인 유학생 역할로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이고 중국어까지 3개 국어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카라 전 멤버 강지영



강지영과 그녀의 고양이 레옹





강지영 일본 사진집






Posted by 범이아저씨


히말라야 - 엄홍길 대장과 박무택의 가슴 아픈 실제 사연



2000년 히말라야 K2에 등반했던 엄홍길과 박무택. 엄홍길과 박무택은 등반중에 박무택 대원이 사망하였다. 산 정상부근에 시신을 두고 내려와야만 했던 엄홍길은 박무택이 가슴에 계속 걸렸다고 한다. 실제로 히말라야에는 수많은 시신들이 있고 등반하는 사람들은 시신을 보고 지금 얼만큼 올라왔는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알 수 있는 등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반대로 하면 동료가 등반을 하다가 죽으면 그 시긴을 수습하러 가지도 않고. 아니 갈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엄홍길은 고인이 된 박무택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히말라야에 다시 등반합니다.


2000년 함께 k2정상에 올랐던 엄홍길과 박무택







정상부근에 걸려있는 박무택의 시신


시신이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는 엄홍길.





8750m지점에 있는 시신

참고로 백두산의 높이는 2750m, 한라산의 높이는 1950m다. 






시신으로 발견된 박무택 대원















만나긴 했지만 데리고 내려올 수는 없는 높이 8750m



살아서도 산에 살던 박무택은 죽어서도 산에서 영원히 사는 산 사람이 되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복면가왕 캣츠걸 강력후보 차지연 영화 뮤지컬의 히로인



복면가왕의 새로운 가왕인 캣츠걸의 유력한 후보인 뮤지컬 배우인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언 킹에서 라피키역으로 시작해서 마리아 마리아에서 마리아역을 맡으면서 뮤지컬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이후 매년 2-3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활약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림걸즈에서 에피 멜로디 화이트역으로 또 일어버린 얼굴에서는 명성왕후의 역을 맡아서 열연했다. 


요즘은 뮤지컬을 뛰어넘어 영화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 간신에서 천민으로 태여나서 연산군의 후궁까지 올라간 장녹수 역을 맡아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차지연 잃어버린 얼굴 하일라이트









박칼린이 연출한 아이다에서 차지연









Posted by 범이아저씨

내부자들 -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그리고 윤태호까지..





내부자들 - 2015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를 꼽으라면 단연코 내부자들이 후보 0순위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로 이어지는 연기잘하는 배우들이 다 모여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고락선 촐영감독은 인터뷰에서 '백윤식이 힘을 빼고 연기하는데, 눈은 음흉하고 악마같은 기운을 내뿜는 눈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정치뒷거래의 판을 짜고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백윤식




백윤식과 조승우는 타짜에서 평경장과 고니로 만나서 연기 대결을 보여준적이 있다. 타짜에서는 화투 스승과 제자로 만났다면, 이번에는 적으로 만났다. 상대를 꺽고 일어서야 하는 적으로 만났다. 여기에 이병헌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이 연기 100단의 남자 3명이 만난 것 만으로도 대박인데, 원작자는 이끼로 독특한 스릴러물을 만들어 냈고, 미생은 대한민국을 강타해서 미생열풍을 만들어낸 윤태호다. 



백윤식에게 배반당해서 버려져서 복수를 꿈꾸는 정치깡패 이병헌


윤태호가 쓴 탄탄한 줄거리를 영화화 하기 위해 바꾸었다. 조승우가 연기하는 우장생은 웹툰에는 없는 캐릭터다. 웹툰에는 이 모든 것을 파헤치려는 열혈기자가 나오는데, 영화에서는 열혈기자가 족보없는 검사로 바뀌어서 범죄물로 바뀌었고, 그 캐릭터를 조승우가 연기한다. 우민호 감독이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냈는가가 내부자들의 키포인트다. 우민호 감독은 파괴된 사나이와 간첩을 연출했던 감독이다.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는 검사 조승우

















Posted by 범이아저씨



엄마와 딸이 동시에 한 남자를 사랑항다.

한은정, 공예지, 조동혁이 주연을 맡은 세상끝의 사랑..



3년 전 아빠가 죽은 후 단 둘이 살아가던 엄마 자영(한은정)과 딸 유진(공예지). 자영(한은정)은 남자친구 동하(조동혁)를 딸(공예지)에게 소개한다. 자영과 유진의 아픈 과거를 보듬어주듯 따뜻하고 자상하기만 한 동하의 모습에 사랑에 빠진 자영은 지난 상처를 잊고 동하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 상처를 치유받는 사람이 한명 더 있었으니 딸 유진이다.


뭔가 뻔한 스토리인 이 영화는 로드무비, 얼굴없는 미녀의 감독인 김인식 감독의 영화다. 이름을 듣는 순간 기대감이 팍 사그라들었음...ㅡㅡ;;;

















근데 세상끝의 사랑 포스터를 처음보고 뫼비우스 포스터인줄 알았다..

너무 닮았잖아..ㅡㅡ;;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