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리포터 하지영 bnt 화보 촬영 




 SBS '한밤의 TV연예' 간판 리포터인 방송인 하지영이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하지영은 최근에 본인의 이름을 딴 토크 콘서트 '하톡왔숑'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리포터 외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하지영은 하톡왔숑에 대해서 강의나 책 출판으로 섭외가 들어왔었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진짜 잘하는게 무엇일까? 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도 말하는 걸 좋아하고, 말하는 걸 잘하니 말하기를 좋아하는 친한 동생 4명과 의기 투합해서 시작한게 하톡왔숑 이라고 합니다. 하지영은 화보 촬영에 대해서는 '남들 화보 촬영하는 곳에 가서 수없이 많이 인터뷰를 했다. 아마 수천번도 넘는 것 같다'면서 '그래도 내가 찍히는 것은 처음이다 보니 어색하고 쑥쓰럽다. 발랄한 방송 이미지가 아닌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즐거웠고 뜻 깊었다'고 했다고 합니다. 








리포터계의 아이돌 하지영



하지영의 토크콘서트 하톡왔숑 공연 홍보물


THE VAVA 전속모델 시절의 하지영




Posted by 범이아저씨

우리는 서로 닮은 사람을 도플갱어 라고 합니다. 도플갱어는 사람이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생령이라는 뜻인데.. 그래서 자기랑 똑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죽게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연예계에는 구분이 안되는 쌍둥이처럼 꼭 닮은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마치 도플갱어처럼...




조윤희와 민효린은 정말 꼭 닮아서 자주 헷갈립니다.



홍은희 김유미도 꼭 닮았죠.




제가 가장 헷갈렸던건 서영희와 장서희였는데.. 요즘은 구분이 가능해졌습니다...ㅋㅋ



이제 남자 연예인들을 볼까요??

이상우와 기태영도 꼭 닮은 연예인이죠..


김무열과 정석원...


조희봉이랑 정두홍 무술감독..


이재원이랑 오정세..





박희순이랑 정재영....



또 누가있을까요?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