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졸피뎀 매수 부인, 진료 처방일뿐. 심부름 업체와 상관없다.







졸피뎀 상습 투약 혐의로 출입국관리소로부터 출국명령처분을 받은 에이미가 이번에는 심부름업체를 통해서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로 입건되서 수사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에이미는 졸피뎀 매수를 부인하면서 심부름업체를 통해서 받은 적이 없다면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에이미는 우을증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약을 복용한 것은 사실이나, 졸피뎀을 심부름 업체를 통해서 받은 적은 없다면서 심부름 업체를 통해서 받은 것은 밖으로 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심부름센터를 통해서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을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미는 해당 의혹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적은 있다면서, 졸피뎀 심부름센터 의혹에 대해서 증명할 병원 진료 기록과 혐의 없음을 입증한 자료를 모두 경찰에 넘겨주고,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거라면서 앞으로 잘못된 보도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출입국관리소로부터 출국명령까지 내려져 항소하고 있는 에이미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에이미 선처 호소 '잘못은 인정한다, 출국명령은 선처해달라'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을 냈고, 4일에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변호사와 재판에 출석한 에이미는 한국에서 쫓겨나면 10년 이상 혹은 영영 한국에 못 돌아올 수 있다는데, 태녀나기만 미국에서 태여났을 뿐 한국에서 쭉 살아왔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미국으로 가라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에이미는 이제는 더 이상 연예인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조용히 가족과 함께 살고 싶고,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의 곁을 지키고 싶다면서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에이미는 졸피뎀 일명 우유주사를 투약한 혐의로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 추징금 1만 8060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을 가진 에이미에게 출국명령처분을 내렸다, 에이미는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에이미는 잘못을 인정하고 깊게 반성중이다. 하지만 출국조치는 너무 가혹하다는 에이미의 항소를 법원은 들어줄 것 인가?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