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유승호 SBS 새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호흡맞춘다



박민영과 유승호가 새 수목 드라마 '리멤버'에서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리멤버-아들의 전쟁’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영화 집으로를 통해서 유승호를 처음 봤다며, 유승호의 성장과정을 같이 지켜 본 것은 시청자들과 같다고 소감을 털어 놓으면서 7살 연하와 호흡을 맞추는 것은 처음이다. 유승호에게 이모라는 소리만 안들었음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민영은 유승호가 너무 잘생겨서 바스트 투샷을 찍으면 본인보다 예쁘게 나온다며 보기만해도 흐믓하실거라고 리멤버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했다.




리멤버 티져 예고편



박민영은 새 드라마 리멤버에서 소녀 감성을 가진 엉뚱 발랄한 검사 이인아 역할을 맡았다. 이인아는 짝사랑하던 과외 선생님이 법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법대에 진학했을 정도로 철부지지만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계기로 정의의 실현에 대해 각성하게 되는 캐릭터라고 한다.


유승호는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를 구하기위해 변호사가 된 서진우 역을 맡았다. 서진우는 한 번 본 모든 것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천재 변호사다. 유승호와 박민영이 어떤 케미를 보여주면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유승호와 박민영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리멤버 포스터 



리멤버 대본연습 현장..



대본 연습하는 박민영


대본 연습하는 유승호


박민영응 이번 겨울 푹 쉴려고하다가 대본을 보고 왔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

가을을 만끽하는 박민영 (박민영 인스타그램)


루돌프로 변신한 박민영.. 크리스마스까지 푹 쉬고 싶었다고..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