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판정단에 합류한 심쿵 비키니녀 레이양의 엉뚱한 매력 철철~





복면가왕 판정단에 레이양이 등장했다. 미스코리아 부산진과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셰계대회 선발전에서 2관왕을 찾지한 레이양이 등장하자. 김새롬이 저만으로는 부족하냐면 경계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주었다. 레이양은 요즘 유승옥과 비슷한 캐릭터로 몸매좋은 피트니스 선수에서 모델로 변신하면서, 방송계로 진출한 엔터테이너로 활약중이다.





레이양은 아로미의 유연성을 테스트하면서 나이가 20대로 보인다고 했지만 아모미는 성우 이선으로 40대로 나이 맞추기에 실패했다. 또한 사또의 등장에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했지만 사또는 김형범으로 두딸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하자, 레이양이 순풍 산부인과에서부터 팬이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한것은 김형범이 아니라 윤기원이라고 해서 또 한번 큰 웃을 줬다. 


#슈어tv #굿바디프로젝트 #커밍순 #레이양 #르꼬끄 추석에도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힘내세요♡

레이양(@ray__yang)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심쿵 비키녀라는 별명을 얻은 레이양


아로미의 유연성 테스트를 시키는 레이양


유연성을 보고 20대라고 했으나 40대로 판명...




김사또의 등장에 환호하는 레이양


김사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레이양


그 부탁을 들어주는 김사또..


미스코리아 시범보이는 레이양


이게 요즘 미스코리아 인사법이다..


복면가왕에서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는 레이양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