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에서 김강우를 인간중독에서 송승헌을 홀린 여자 임지연의 매력




영화 인간중독 예고편




영화 간신에서는 연산군으로 나오는 김강우를 홀리고, 인간중독에서는 송승헌을 홀린 신인 여배우 임지연. 두 영화에서 모두 여자 주인공 혹은 가장 비중이 큰 여배우로 나왔다. 신인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든 역할들인데 도대체 임지연의 어떤 매력에 감독들은 그런 큰 역할을 임지연에게 맡긴 것 일까? 





인간중독에서는 베트남전이 한창인 베트남에서 남편의 상사인 송승헌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여자 종가흔 역을 열연했다. 이 영화는 임지연을 위한 영화였다. 영화 간신에서는 연산군을 홀리는 여자 단희역을 맡아서 당재 최고의 기생인 매화수를 뛰어넘는 매력으로 연산군을 홀려야만 하는 여자를 소화해냈다. 특히 인간중독의 종가흔 역으로 대종상과 청룡상 두 영화제의 신인여우상을 다 가져갔다. 도대체 임지연의 매력은 무엇일까?


영화 간신 예고편




영화 간신에서 임지연




인간중독에서 임지연







Posted by 범이아저씨

송승헌과 유역비 결혼 임박설이 중국매체에서 보도..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여기 저기서 타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송승헌과 유역비는 9월 30일에 유역비인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아이치비'의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서로 다른 도시에서 '제 3의 사랑' 홍보행사에 참여하고 우한에서 만나서 유역비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즉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서 부모님을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송승헌이 10월 31일 대만에서 가진 팬미팅에서 '빨리 아빠가 되고싶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과연 한국의 톱스타인 송승헌과 중국의 톱스타인 유역비. 이 세기의 커플이 결혼에 골인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유역비는 신조협려에서 소용녀 역으로 나와서 일약스타로 뛰어올랐습니다. 특히 신조협려의 원작자인 김용이 소설에서 막 튀여나온 듯한 모습이라면서 완벽하다는 극찬을 들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유역비의 화보 사진..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