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 유승호 컴백과 조혜정 금수저와 연기논란



군대 갔다온 유승호가 선택한 드라마 '상상고양이'



유승호 컴백작.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웹툰 상상고양이. 이 두개만으로도 MBD 에브리원에서 방영하는 상상고양이는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근데 아빠를 부탁해라는 예능을 통해서 얼굴을 알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여자 주인공역으로 캐스팅되면서 금수저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첫 방영도 되기전에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드라마 '상상고양이'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 다음으로 연기 잘하는 복길이.


상상고양이 1회가 방영되었다. 드라마를 본 느낌을 이야기하자면 나에게 웹툰을 돌려줘..라고 울고 싶었다.


유승호와 고양이 복길이 빼고는 뭔가 맘에 드는게 하나 도 없다. 일단 드라마가 출연진을 소개하는 시간이라서 그런가 엉성하다. 유승호 외에는 뭔가 다들 좀 부자연스럽다. 심지어 박철민은 맨날 하는 연기가 거기서 거기라 그런지 이제는 식상하기까지하다. 연기력 논란을 낳았던 조혜정의 연기는 출연진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게 어색했다. 금수저 논란을 배제하고 볼려고 애써도 어쩔 수 없었다. 고양이 모임에서는 조혜정 나오면 어색해서 리모콘을 찾는다면서 복길이가 나올때 알려주세요~ 라는 글들을 볼 수 있었다.



금수저 논란이 있었던 조혜정연기는 진짜 별로였다.


박철민은 맨날 똑같아. 이거말곤 없는건가?


은근 기대하고 있는 이엘. 내부자들 조마담.



조혜정때문인가 빨리 솔라가 나왔으면 좋겠다. 근데 이 사진 민효린 닮았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