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손준호 김소현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 공개





라디오스타에 나온 손준호는 아내인 김소현과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이어지는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6살 연상인 김소현을 사로잡기 위해서 만난 처음부터 누나라고 부르지않고 극중 이름인 크리스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맨날 선을 보러 다니는 김소현을 찾아서 스토커처럼 따라다녔다는 손준호는 어느 날 선을 보고 나온 김소현의 눈에 눈물이 맺혀있었고 그날 김소현의 기습 키스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100일에는 동대구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케익에 촛불을 켜놓고 노래를 부르다가 혼나기도 했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컬에서 만난 손준호 김소현 부부.. 손준호의 노래실력..

 
손준호가 부르는 SHE




김소현에게 귀여움을 어필한 손준호.



방송에서 이런것까지..



손준호의 제대로 망한 100일 이벤트





철부지 남편인 손준호..



Posted by 범이아저씨

라디오스타 - 권오중 손준호 김정민 조연우 '내 아내의 나이를 묻지 말아요'





6살 연상의 아내를 둔 권오중. 8살 연상의 아내를 둔 손준호 연상연하 커플과 11살 연하의 아내를 둔 김정민, 16살 연하의 아내를 둔 조연우 어린 아내와 사는 남자들의 거침없는 입담 대결로 펼쳐진다.




먼저 연상연하 커플인 6살 차이 권오중은 벌써 결혼 20년차다. 8상 연상인 아내랑 손준호는 결혼 5년차다. 특히 손준호는 결혼하기 전인 29살까지 혼전순결을 지킨 순정파라고 한다. 8살 연상이자 뮤지컬 대 선배인 김소현과 결혼까지 갈 수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19금 토크의 달인인 권오중은 12시전에 집을 절대 찾아오지 말라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김정민은 11살 연하의 일본인과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고있다. 또한 조연우는 무려 16살 연하의 아내랑 살고 있다. 조연우는 16살 연하와 결혼하다 보니 아내가 23살의 여대생이였던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펼쳤던 각종 이벤트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프로포즈까지 모든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김정민 역시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풀어놓았다.




연상의 아내와 사는 권오중과 손준호


10살 이상 나이차가 나는 연하의 아내와 살고있는 김정민과 조연우



19금 토크의 달인 권오중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사는 김정민


8살 차이나는 뮤지컬 대선배 김소현과 결혼한 손준호


23살 여대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 조연우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