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샤워할때마다 감시당하는 기분이 든다.



소녀시대 써니가 MBN 전국제패라는 방송에 나와서 샤워할때마다 감시당하는 기분이 든다고 호소했다. 소녀시대 써니는 샤워하러 들어갈때마다 소금이가 따라 들어와서 감시를 한다고,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는데 요즘은 적응을 했지만 아직도 깜짝 놀란다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종편답게 아주 제대로 낚았네요. 월철이네 월척이야~ 이참에 써니랑 소금이 사진이나 왕창 올려야겠어요.


우리집 범이도 저 샤워하러 가면 맨날 따라 들어와요. 심지어 응아할때도 불안하고 어색한 시간이죠.



따님 이시간에 꽃단장 하셔서 어따 쓰시게요?!...

써니 (Sunny)(@svnnynight)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써니를 밀착감시하는 소금이..




아아





쨉쨉 원투!!!!!! Punch!!!!!!!!!! #소금

써니 (Sunny)(@svnnynight)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써니와 소금이



써니 소금이 둘다 이쁘구나..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