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모차르트의 정체는 강남이였다.





복면가왕 붕어빵과 모차르트는 캔의 내생에 봄날은을 파워풀하게 불렀다. 유영석은 "모차르트가 도입부가 정말 좋았는데 고음에선 복면가왕 붕어빵 노래를 듣고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둘의 파워풀한 노래 대결은 붕어빵의 승리로 끝났다. 모차르트는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김민종의 아름다운 아픔을 불렀다.



강남은 발음이 이상하다. 노래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 걱정했는데 관객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에는 노래와 발음을 위해 2명의 선생님을 모셨다고 다음에는 3명의 선생님을 하겠다며 다음에 꼭 불러달라고 당부를 했다.



복면가왕에서 모차르트 강남을 꺽고 2라운드로 올라간 붕어빵








Posted by 범이아저씨

복면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아프로디테 공작부인 붕어빵 모짜르트 산타크로스 루돌프 김장군 소크라테스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의 2연승을 하면서 새로운 가왕 도전자들이 나선다. 이번에는 미의여신인 아프로디테, 귀족적인 공작부인, 겨울에 별미 붕어빵, 음악의 신인 모짜르트, 크리스마스엔 역시 산타크로스와 루돌프, 우렁찬 목소리 김장군, 노래하는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듀엣곡을 부르면서 1차전을 치룬다.

특히 8등신 루돌프의 매력적인 요염한 애교를 선보이면서 남성 판정단의 애간장을 태웠다는 후문이다. 김정민은 이 정도 애교먄 내일 당장 소주 광고가 들어올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주는 남성 판정단 두명이 노래를 시작하기도 전에 루돌프를 눌렀다면서 핀잔을 주었다.

복면가왕의 새로운 절대강자 캣치걸의 황금복면을 지킬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도전자들이 뺐을 것인가?


복면가왕에 가왕에 새롭게 도전하는 도전자들

김장군, 소크라테스, 산타크로스, 루돌프, 모짜르트, 붕어빵, 공작부인, 아프로디테.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산타크로스와 루돌프가 노래대결을 한다.




음악의 신인 모짜르트가 환상의 노래실력까지 선보인다.


백작부인에 이어서 공작부인까지


미의 여신 아아프로디테까지 ..


겨울의 별미 붕어빵의 도전을 받아랏!!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