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주미연 심사위원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다.






K팝스타5 주미연은 2라운드 세번째 조는 바로 '감성보컬'조로 월드컵으로 따지면 죽음의 조다. 이하이의 친언니 이휴림, 진심을 담는 보컬 이시은, 작곡 염감을 부르는 목소리 김영은, 전원합격을 만들어낸 박민지와 함께 감성보컬조에 들어간 주미연. 1차 라운드는 방송으로 나오지 않아서 더 궁금했던 참가자다. 고등학생때까지 친구들앞에서 노래하는걸 즐겼다는 주미연은 입시에 실패하면서 주눅이 들었고, 남등 앞에서 노래하는게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주눅이 들고나니 외모 컴플렉스까지 따라왔다고..




심사위원 모두의 고개를 모니터로 돌린 여자 주미연


K팝스타5에서 주미연은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 주민연이 노래를 시작하자 모든 심사위원들이 그의 노래하는 모습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유희열은 가사 한줄 한줄이 가슴을 찌른다면서 1라운드때는 떠는 목소리가 기억에 있는데 오늘은 힘이 느껴졌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은 기존에 없던 목소리라면서 목소리가 송곳처럼 다가와서 가슴을 찌른다고 했다. 가창력외에 또다른 무언가를 지녔다면서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이런 목소리는 세대마다 한두명씩 있긴 하다. 하지만 허스키하면 두껍기 마련인데 주미연은 허스키하고 얇은 특이한 목소리라면서 올드하게 들릴 수 있는 톤인데 올드하지 않아서 좋다. 이렇게 모든 심사위원에게 호평을 들은 주미연. 앞으로 K팝스타5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







유희열은 주미연 같은 노래가 가요의 힘이라고 이야기햇습니다. 팝송에서 좋은 노래가 나오면 아 좋다~ 라고 하고 끝나는데 가요에서 좋은 노래가 나오면 노래방에서 부르고 집에서 따라 부르고 버스나 길에서 그 노래가 나오면 아 이건 내 노래야~ 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 게 바로 가요의 힘이라면서 주미연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기존 가수에게는 없는 목소리라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허스키한데 얇은 목소리는 지금껏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박진영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이시은 - 진심을 담아서 노래하는 이시은





이시은은 K팝스타5에서 박새별의 노래할게요를 차분하게 부르면서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박진영은 지금까지 참가자들중에 가장 노래를 잘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진심을 담아서 노래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양현석이 이시은에게 참가 동기가 어머니에게 자랑 거리가 되고 싶어서 참가했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이시은은 엄마의 자랑 거리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진영이 부모님이 가장 행복할때가 언제인지 아냐? 는 질문에 이시은이 답을 못하자 부모는 자식이 행복한 모습을 볼 때가 행복하다면서 다음 부터는 자신을 위해서 노래해줬으면 좋겠다. 라며 합격 버튼을 눌렀습니다. 유희열이 양현석에 말에 맞다면서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엄마의 자랑거리가 되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이시은





객원심사자들의 합격버튼으로 바닥이 반짝거린다.


이시은이 190명중에 가장 노래를 잘 불렀다고 칭찬하는 박진영






자식이 행복할 때 부모는 가장 행복하다는 명언을 남긴 양현석




노래해야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유희열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김영은 - 심사위원들 작곡을 부르는 김영은




방에서만 지내던 김영은 용기를 내서 오디션에 첫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무대에 올라설 때 까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김영은 하지만 김영은이 버블 시스터즈의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를 부르기 시작하자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박진영은 감동을 받았다면서 노래에 마음을 담아서 부르니 감동을 안 받을 수 없다면서 김영은을 위해서 작곡해서 노래를 주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유희열 역시 발라드 참가자중에 가장 좋았다면서 얼마든지 곡을 써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양현석은 자신은 곡을 쓰지못하지만 아직 다 보여준것은 아닌 것 같다면서 고음에서 어떻게 폭발할지 기대가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잔잔하게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를 부르는 김영은



흐뭇하게 바라보는 박진영


갑자기 안경을 쓰고 잘 보려는 유희열


집중하는 양현석..


끝나기가 무섭게 박수를 치는 박진영



마음으로 노래를 불른다는 박진영


곡을 쓰고 싶다는 유희열


자기가 긴장을 풀어줘서 노래를 잘 불렀다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소피한 - 옷장안에서 노래를 연습한 소피한 이제는 무대에서 





집에서 노래부르지 못하게 해서 옷장에서 노래를 불렀왔다는 소피 한은 앨리샤 키스티 'Girl on fire'를 불렀습니다. 시작하는 부분을 놓치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침착학게 노래 부른 소피한의 목소리는 오디션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소피 한의 노래를 들으면서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박진영은 중학교 2학년인데 저 정도의 노래실력이면 앞뒤 안 가리고 스카우트 한다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 부분은 가르치면 된다. 가르칠 수 없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좋은 원석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황민영 - 심사위원과 밀당하는 초고수




황민영의 I'm in love



황민영이 I'm in love 를 끝내자 양현석은 다른 걸 다 떠나서 몰입감 100점이라면서 똑같은 가사인 I'm in love를 단 한 번도 똑같이 부른 적이 없다면서 합격을 주었습니다. 박진영은 오디션에서 가장 하기 힘든게 끝음을 잘라내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양현석 역시 그 점이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유희열은 내공이 장난이 아니라면서 이 무대에서 모든 걸 다 보여준건 아닌 것 같다면서 다음엔 무엇을 보여줄거냐?고 물었습니다. 심사위원과 밀당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정도의 고수라면 무대에서 뭘 해도 괜찮다면 합격버튼을 눌렀습니다.


후렴구를 다 다르게 불렀다고 칭찬하는 양현석


박진영 역시 칭찬 일색









심사위원과 밀당했다고 이야기하는 유희열






유희열의 여자란 다 그래요~




기뻐하는 황민영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브로디 - 폭풍성장해서 돌아왔다.


노래하는 브로디 하지만 중간에 박진영이 노래를 중단했다.




K팝스타3에서 아기같았던 브로디가 돌아왓습니다. 2년동안 키가 18cm나 자랐습니다.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을 한 브로디는 2년 전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박진영은 브로디가 예전엔 날것같았는데 지금은 아니다. 거기다가 발성이랑 음정 모두 많이 흔들린다면서 좋은 이야길 해주고 싶은데, 기대에 못 미치는 무대였다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양현석과 유희열은 어릴때와 다르지만 좋았다면서 합격 버튼을 누르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 시켰습니다.




케이팝스타3에서 어리지만 놀라운 능력을 보였던 브로디.







노래를 중단당한 브로디.



박진영에게 음정을 지적당하는 브로디.







브로디의 부담감을 이해한다는 양현석


유희열 역시 주쩍 자란 모습이랑 철든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이야기하는 유희열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김인혜 - 치마보다 바지가 편안 남자같은 김인혜의 반전매력


치마보다는 바지가 편하다는 김인혜는 무대에서 제일 먼저 보여준 것은 노래가 아니라 팔굽혀펴기 였습니다. 김인혜의 팔굽혀펴기는 완벽한 자세를 보여줬습니다.김인혜는 노래보다는 웃기는 캐릭터인가는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김인혜가 노래를 시작하자 선머슴은 사라지고 노래하는 김인혜만 남았습니다. 



보이시한 김인혜의 '엄마'




남자 여자같은 김인혜 남자로 오해도 많이 받았다고.


엄마를 부르는 김인혜



왜 자신이 없는지 이해가 안되다는 박진영.


정승환 빼고 객원 심사위원 전체가 합격 버튼을 눌렀다.



노래는 잘하지만 자신이 빠졌다는 박진영.



노래 실력은 탑이라는 박진영



결국 2명의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았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이휴림 - 이하이 언니 이휴림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






K팝스타 1회에 준우승을 차지하고, 당당하게 YG로 들어간 이하이의 언니 이휴림이 K팝스타5에 나왔습니다.  이휴림은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거침없이 불렀습니다. 



자신의 꿈보다 이하이의 꿈을 응원했던 이휴림



이휴림을 보니 형이 생각난다는 유희열을 성악가를 꿈꿈던 8살 위의 형이 있었는데 가정 형편때문에 음대에 가질 못했다면서 근데 형이 희열이는 꼭 음대에 보내야 한다고 해서 자신이 음대를 들어올 수 있었다고 가정사를 이야기 하며 합격버튼을 눌러줬습니다.


이휴림의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이하이랑 비슷한 레벨의 노래를 불러줬다면서 아쉬운 점은 이휴림만의 그 무엇인가가 없다면서 불합격을 주엇습니다. 양현석은 이하이가 고음을 힘들어했는데, 이휴림은 고음이 안정되어 있다면서 자기만의 개성이 없는 게 아쉽지만 가능성이 보인다면서 합격 버튼을 눌렀습니다. 





담담하게 형 이야기를 하는 유희열





이휴림 본인 만의 것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박진영


박진영이 불합격 버튼을 누르자.. 눈을 감는 이하이



중저음이 멋지다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그래도 이 노래실력이면 기대를 걸어보고 싶다는 양현석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손지연 - 유희열의 와일드카드로 살아나다.


손지연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K팝스타를 보는게 아니라 나는 가수다를 보는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등학생인데 장혜진 이은미가 노래 부르는 것 같았다고 심사평을 이어간 박진영은 근데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서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양현석도 역서 손지연의 노래도 잘하고 기교도 좋지만 마음을 울리지 않는다며 불합격을 주었습니다. (그럼 이은미가 K팝스타에 나오면 1라운드 탈락이라는 이야기 일까요?_



손지연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는 노래 하나는 끝내준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유희열이 1라운드에서 탈락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실력이라면서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와일드 카드를 꺼내면서 탈락위기에 빠진 손지연을 합격시킵니다. 과연 손지연은 2라운드에서 좋은 노래로 유희열의 와일드 카드를 의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와일드 카드를 꺼내드는 유희열










Posted by 범이아저씨

K팝스타5 정진우 - 2년만에 자작곡으로 위성으로 돌아왔다.



K팝스타 시즌3에서 성대결절로 중간에 도전을 멈출 수 밖에 없었던 정진우는 그 이후로 집에서 작곡을 하면서 2년동안 다시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그 2년이라는 시간이 헛되지 않았던걸까요? 정진우의 자작곡 위성이 끝나기도 전에 모든 심사위원들이 전원 합격 버튼을 눌렀습니다. 특히 양현석은 자이언티와 혁오의 뒤를 이을 아티스트가 될 것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멋진 자작곡 ' 위성'을 선보인 정진우.


헤어진 연인 주변을 맴도는 모습이 지구 주변을 맴도는 위성과 같은 느낌이였다고 합니다. 박진영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작곡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를 햇습니다.


K팝스타3에서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렀던 정진우..





자이언티 혁오 뒤를 이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양현석




정진우에게 바로 계약하자고 하는 유희열


경계하는 양현석









박진영 역시 JYP랑 계약하자고 하는 박진영.


양현석이 끼어들려고 하자 그걸 막는 박진영..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