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대 상상고양이 유승호 조혜정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 눈빛은 선하기 그지없다.


 
유승호의 첫 베드씬은 복길이와??



유승호가 두편의 드라마에 동시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SBS 드라마 리멤버랑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리멤버에서는 모든걸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변호사로 상상고양이에서는 고양이 복길이와 동거하는 웹툰작가로 나오고 있습니다.유승호는 리멤버에서 7살 연상인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민영은 보인보다 유승호가 더 예쁘게 생긴 것 같아서 신경쓰인다는 인터뷰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었습니다. 상상고양이에서는 금수저 논란을 일으켰던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과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리멤버에서 유승호의 눈빛은 간절하다.


아버지(전광렬)가 사형당하는 악몽을 꾸는 유승호


유승호는 두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보낸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리멤버에서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단란하게 여행을 가다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망가던 트럭과 교통사고가 나면서 엄마와 형을 잃었습니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그날의 기억이 조금도 지워지지 않은 채 생생하기만 하다. 이제는 아버지가 살인자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거기에 전 국민이 사형을 내리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상고양이에서는 고등학교때 서로 좋아하던 여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자살을 했습니다. 그날 버림 받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고양이 복길이와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유승호지만 두 드라마에서 눈빛이 달라서 같은 유승호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리멤버에서는 아버지 마저 잃을 위기에 처한 유승호의 눈빛은 절박하다. 웹툰 작가로 나오는 상상고양이의 유승호는 어딘지 모르게 맹하게 보입니다. 


군 제대후에 동시에 두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유승호, 유승호의 인기덕분일까요? 두 드라마 모두 화제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있다. 리멤버는 1회에 8.2% 2회에는 10.8%로 순저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특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차지했다. 상상고양이는 케이블TV 드라마라 그런지 시청률을 찾기 힘들지만 첫회 방송이 끝난 다음날까지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여 주인공이 두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상고양이  상상고양이의 여자 주인공 한명은 조혜정. 또다른 여자 주인공은 바로 복길이다.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와 조혜정


복길이와 유승호



리멤버에서 7살 연상의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승호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의 첫사랑



길 고양이의 죽음. 유승호와 조혜정이 땅에 묻어주고 있다.




박철민이 유승호를 괴롭히고(?) 있다. 근데 박철민의 연기는 왜 변화가 없는 걸까?



상상고양이 두 여주인공 조혜정과 복길이


리멤버에서의 유승호



아버지랑 영상통화하는 유승호.


버스안에서 기억을 더듬는 유승호 모든걸 기억하고 있다.



유승호 아버지의 변호를 맡게 되는 박성웅



단란하게 가족 여행을 가다가 사로고 엄마와 형을 잃은 유승호. 이 모든걸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아버지 변호비를 벌기위해 도박을 하고 도망가는 유승호와 박민영.






Posted by 범이아저씨

리멤버 박성웅 악역은 지겨운걸까? 선한 변호사역 맡다.

남궁민은 금수저 악역?



SBS 새수목드라마 리멤버의 포스터만 보면 박성웅은 악역으로 보이는데 이번에는 선한고 엉뚱한 변호사라고 한다. 유승호의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리멤버 



박성웅은 부산 영화제 갔다가 올라오는 KTX에서 1,2부 대본을읽었는데, 1-2회 대본만 봐도 줄거리가 탄탄한 드라마라는게 느껴졌다. 그래서 사무실에 전화해서 하자고 했다면서 무엇보다도 이번에는 악역이 아니라 선한역이라서 좋았다고 이야기 했다.그러면서 20살까지는 충청도에 살았고, 그 이후에는 서울에 살았는데 경상도 사투리를 해야 된다는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도전이라서 좋았다면서 이번에는 해맑은 캐릭터라고 이야기했다.


리멤버에는 유승호와 박민영이 주연을 맡았다. 박성웅과 남궁민 정혜성이 나온다.







남궁민은 냄새를 맡는 소녀에서 악역을 맡은것에 이어서 또 악역을 맡았다고 한다. 분노조절장애 역을 소화하다보니 실제로 화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 됐다고 너슬레를 떨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박민영 유승호 SBS 새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호흡맞춘다



박민영과 유승호가 새 수목 드라마 '리멤버'에서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리멤버-아들의 전쟁’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영화 집으로를 통해서 유승호를 처음 봤다며, 유승호의 성장과정을 같이 지켜 본 것은 시청자들과 같다고 소감을 털어 놓으면서 7살 연하와 호흡을 맞추는 것은 처음이다. 유승호에게 이모라는 소리만 안들었음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민영은 유승호가 너무 잘생겨서 바스트 투샷을 찍으면 본인보다 예쁘게 나온다며 보기만해도 흐믓하실거라고 리멤버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했다.




리멤버 티져 예고편



박민영은 새 드라마 리멤버에서 소녀 감성을 가진 엉뚱 발랄한 검사 이인아 역할을 맡았다. 이인아는 짝사랑하던 과외 선생님이 법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법대에 진학했을 정도로 철부지지만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계기로 정의의 실현에 대해 각성하게 되는 캐릭터라고 한다.


유승호는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를 구하기위해 변호사가 된 서진우 역을 맡았다. 서진우는 한 번 본 모든 것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천재 변호사다. 유승호와 박민영이 어떤 케미를 보여주면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유승호와 박민영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리멤버 포스터 



리멤버 대본연습 현장..



대본 연습하는 박민영


대본 연습하는 유승호


박민영응 이번 겨울 푹 쉴려고하다가 대본을 보고 왔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

가을을 만끽하는 박민영 (박민영 인스타그램)


루돌프로 변신한 박민영.. 크리스마스까지 푹 쉬고 싶었다고..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