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알바몬 알바당 광고는 스도겐키의 WORLD ORDER 뮤직비디오 표절이다.



진짜 사나이에서 느닷없는 애교로 인기를 끌었던 혜리는 그 이후에 다방 알바몬등의 광고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응답하라 1988의 인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혜리는 더 다양한 광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알바몬의 알바당 광고가 눈길을 끕니다. 특이한 느릿느릿한 걸음걸이를 여러명이 함께 걸으면서 앞으로 나가는 동작. 그리고 혜리와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무표정함이 코믹함을 배가 시킵니다. 근데 저 표정과 동작은 스도겐키의 WORLD ORDER 뮤직비디오와 똑같습니다.


혜리의 알바몬 알바당 광고.




격투기 선수인 스도 겐키는 일본에서 격투기 외에도 영화배우, 가수, 영화 감독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먼트입니다. 특히 그가 모든것을 총괄해서 만드는 WORLD ORDER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합니다. 바로 이 WORLD ORDER에 나오는 동작과 사람들의 대형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바로 알바몬의 알바당 광고입니다. 동작과 표정을 그대로 가져와서 흉내내는 것은 표절이 아닐까요?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스도 겐키의 WORLD ORDER 뮤직비디오 한장면.


셰계각지에서 촬영한 WORLD ORDER 뮤직비디오 서울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도 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시구하는 모습입니다. 시구를 예술로 승화시킨 스동겐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떻습니까? 알바몬 알바당 CF를 만드는 사람들이 스도겐키를 전혀 모르고 우연히 비슷한 장면으로 찍은 광고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표절로 보이시나요?

어쩌면 표절인지도 모르고 찍은 혜리나 스도겐키를 모르고 광고를 맡긴 알바몬은 피해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박재범과 현아의 환상 캐미 - 뻔하잖아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 속 현아와 박재범


박재범이 새 앨범 월드와이드 WORLDWIDE를 내놓았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무려 18곡이나 들어있습니다. 또한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한 일리네어 레코즈, 하이그라운드, 아메바컬쳐, 하이라이트 레코즈 등 국내 내로라하는 힙합 레이블의 수장 등 2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참여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주목받는 것은 타이틀 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입니다. 그루브한 음악에 맞춰서 만들어진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포미닛의 현아가 우정 출연합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퇴폐적인(?) 분위기로 가득찬 이번 뮤직비디오는 방송사의 심의규정을 통과하지 못하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박재범과 현아의 놀랍도록 잘 어울리는 모습을 함께 보시죠.







현아의 도박적인 눈빛..


박재범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


박재범 현아의 모습..


현아의 눈빛이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외국인 모델의 봉춤추는 모습까지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