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2 이진욱 낚시왕 등극-참바다 유해진 대굴욕



낚시왕 이진욱.. 던지면 바로 올라오는구나~


삼시세끼 어촌편 2 게스트로 온 이진욱이 첫 낚시에서 대어를 계속 낚았다. 그동안 낚시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올리지 못한 유해진은 차승원이 낚시를 위해 바다로 나갈때 많이 잡아오라고 말하면서도 진짜 많이 잡아오면 어쩌냐 은근 걱정을 하면서 낚시의 어려움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했지만, 이진욱은 유해진의 마음을 아는건지 나가자 마자 줄 낚시로 대어를 낚었다. 줄낚시만 잘하는게 아니라 갯바위에서 루어를 던져도 던지자 마자 물고기 줄줄이 따라나왔다. 그동안 회를 치면 맛만 보던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은 회를 배부르게 먹는 호사를 누렸지만 유해진의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남다른 기럭지와 비주얼로 만재도로 향하는 이진욱


이진욱이 삼시세끼 만재도에 내리자 사방이 환해졌다.





동네 아줌마들의 환영을 받으며 들어오는 이진욱


삼시세끼 어촌편 2 만재도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일단 삼시세끼 만재도에 오면 차줌마 차승원의 음식을 맛보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바로 바다로 투입!!! 이진욱 먹을것을 낚아오라~




바다에 낚시를 던지자 마자 부시리를 잡아 올리는 이진욱..



이진욱 낚시왕으로 등극하다..



자 이기세를 몰아서.. 이번엔 루어다~








이진욱이 던지면 물고기가 계속 잡힌다.. 유해진 어쩌냐..



이것이 다 횟감이다.


유해진에게 참치를 잡아왔다고 뻥을 치는 삼시세끼 식구들..ㅋㅋ


유핸진.. 참바다 그렇게 기도를 하였것만.. 바다는 참바다를 배신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