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11편 세가지예언 흔들리는 혜리와 박보검의 대쉬



1. 고경표와 류혜영 커플의 첫키스는 이루어질까?

2. 박보검의 마음을 안 류준열과 혜리의 관계는?

3. 혜리가 류준열에게 흔들리는데 택이의 대쉬는 성공할까?


바둑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박보검


혜리가 여자로 좋아. 친구들에게 돌직구를 날린 박보검.


세번째는 박보검의 대쉬다. 박보검은 바둑 말고는 세상 물정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 그 자체다. 해맑게 웃으면서 혜리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박보검, 류준열빼고 고경표와 이동휘는 도대체 혜리가 왜 좋냐고 물어보면서 박보검의 첫사랑을 이루게 해주기 위해서 발뻗고 나설려고 하고 있다. 거기다 박보검의 아버지도 택이가 덕선이를 좋아한다고 성동일 이일화 부부에게 말해버렸다. 엄청난 아군을 둔 박보검이다.


무모하면 용감하고 용감한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류준열의 마음을 들떠본 혜리에게 이제 박보검이 역습을 감행할 차례다. 이미 대천 해수욕장에서 혜리에게 내가 그럼 남자지 여자냐? 라고 하면서 살짝 본인의 마음을 이야기한 박보검. 과연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가 가장 큰 핵심이다. 후반으로 달려가는 응답하라 1988이 시청자에게 어떤 재미를 던져줄지 기대가 된다.


그럼 내가 남자지 여자냐? 혜리에게도 돌직구를 날린 남자 박보검


중국에 이어 대천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박보검과 혜리



바다에서 완전 신난 박보검과 혜리


박보검이 바둑을 두자 남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내조여왕 혜리



자판기 커피를 나눠마시는 박보검과 혜리



이래도 내가 남자로 안보여?? 혜리에게 날아오는 공을 몸으로 막아주는 박보검







Posted by 범이아저씨

응답하라1988 11편 세가지예연 박보검의 마음을 안 류준열과 혜리의 관계는?






1. 고경표와 류혜영 커플의 첫키스는 이루어질까?

2. 박보검의 마음을 안 류준열과 혜리의 관계는?

3. 혜리가 류준열에게 흔들리는데 택이의 대쉬는 성공할까?


박보검의 마음을 알아버린 류준열은 사랑과 우정사이에 흔들린다. 




박보검의 마음을 알아버린 류준열이다. 류준열은 혼자서 선우가 혜리를 좋아하는 줄 알고 전전긍긍하면서 어쩔줄 몰랐다. 류준열도 혜리를 좋아하지만 사랑만큼이나 우정도 소중한 류준열은 자신의 마음을 고경표에게 들키지 않을려고 애를 썼다. 근데 이번에는 박보검이다. 골목의 천연기념물이라면서 모두가 보호하고 있는 박보검이 애들 앞에서 혜리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제 모두들 이 사랑을 지켜주기 위해서 나서는데 문제는 류준열도 혜리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류준열이 좋아한다는 사실을 혜리의 친구 장만옥이랑 왕조현이 눈치를 챘다. 다행이도 이번 한번 김치 국물을 마셨던 혜리라 반신반의하고 있다. 장만옥과 완왕조현이 꾀를 내는데.. 류준열에게 가서 소개팅해도 되냐고 물어봐라. 만약에 안된다고 하면 널 좋아하는거고, 소개팅 하라고 한다면 널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혜리는 둘의 이야기에 류준열에게 가서 소개팅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류준열은 하지 말라고 한다. 그말에 혜리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소개팅해도 되냐고 묻는 혜리. 아무것도 모르는 류준열은..




류준열의 마음을 눈치챈 혜리 친구들


골목에 누군가 따라와서 놀란 혜리 알고보니 류준열


마음과 다르게 툴툴거리던 류준열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혜리는 류준열 주변을 맴돈다



나 소개팅해도 돼? 돌직구를 던진 혜리


고민이 커져가는 류준열









Posted by 범이아저씨


25일 서울에 첫눈 예보 - 응답하라 1988 첫눈과 꼬인 사랑



왜 성보라냐고 따지는 혜리



11월 25일 서울에 첫눈 예보가 있습니다. 첫눈오면 왠지 세상이 로맨틱해지면서 누군가를 만나야할 것 같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첫눈이 내리는데 아무한테도 연락이 없거나 만날 사람이 없다면 그 어느때보다 외롭고 슬픕니다. 마치 크리스마스에 나홀로집에를 찍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덕선이 자길 좋아하는지 모르는 선우는 보라에게 첫눈이 오는 날 고백하고 까인다.


응답하라 1988에서도 첫눈에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덕선(혜리)이는 첫눈이 오면 선우(고경표)가 고백할거라고 학수고대하고 있고, 정환이(류준열)는 선우가 고백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첫눈이 내리고 선우는 덕선집을 찾아갑니다. 덕선은 집으로 찾아온 선우를 보고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선우가 찾는 것은 덕선이 아니라 성보라(류혜영)이였습니다.


이 엉뚱한 고백에 덕선은 눈물을 흘리고, 정환은 코피를 흘리면서도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라면도 맛 있습니다. 선우는 첫눈이 내리는 가로등아래서 성보라를 기다립니다. 


정환이 안심을 하고 라면을 맛있게 먹고, 첫 사람에 실패한 덕선이 울고 있을 때, 택이가 역습을 가합니다. 기원에서 나온 택이(박보검)는 공중전화에서 덕선이네 집으로 전화를 겁니다. 무슨일 있냐는 덕선에 질문에 아무 일 없다던 택이는 용기를 내서 고백합니다. 우리 영화보러 갈까?


택은 기습적으로 공중전화에서 기습적으로 덕선에게 고백을 한다.


사랑은 꼬이고 꼬이는 건가 봅니다.


덕선이(혜리)는 선우(고경표)를 좋아하지만. 선우는 덕선이가 아닌 성보라(류혜영)를 좋아합니다. 보라는 선우에게 관신이 없습니다. 정환(류준열)은 덕선이를 좋아하지만 친구 선우가 덕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합니다. 하지만 선우가 덕선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합니다. 하지만 그 사이 또다른 친구 택이(박보검)가 덕선이 한테 고백을 한 사실은 모릅니다.


11월 25일에 서울에 첫눈이 내릴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만날 사람이 있으신가요?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