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 최민식과 박훈정 감독이 신세계에 이어 다시 만났다.



신세계를 만들었던 감독 박훈정이 이번에는 일제 강정시대 지리산을 호령하던 마지막 호랑이와 조선 최고의 명사수이자 호랑이 사냥꾼인 천만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기업이 되어버린 조직 폭력배와 조직 폭력배를 관리하려는 경찰. 그리고 폭력배 조직에 잠임한 경찰. 3명이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신세계를 그린 박훈정 감독이 호랑이와 천만덕을 둘러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최민식이 조선 마지막 호랑이 사냥꾼이자 최고의 명사수인 천만덕으로 나온다.


호랑이를 잡는 사냥꾼은 그저 총만 잘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냥꾼으로 완벽하게 변한 최민식










최고의 조연 배우. 김상호와 정만식


김상호는 그냥 그때 사람이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