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가 TV에 나와서 설리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아 이 달달한 커플 같으니...






최자는 방송에서 아래와 같이 랩을 했다...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


아 달달하구나... 봄도 아니고 가을인데...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