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_ 서장훈 냉장고도 노홍철 냉장고 같을까?


무한도전과 나혼자산다를 통해서 결벽증에 가까운 깔끔하게 정돈된 냉장고를 보여줬던 노홍철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깔금함을 유지하고 사는 서장훈. 과연 국보급 센터였던 서장훈의 냉장고는 얼마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을까? 거기에 매운것을 좋아한다고 했던 강수진에 비해서 서장훈은 특별히 좋아하는 맛이나 음식에 대해서 이야길 하지 않았다. 오히려 음식의 맛 보다는 깔끔하게 각잡고 정돈된 데코레이션에 더 신경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깔끌함의 끝판왕중 한 명인 서장훈에게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은 어떤 음식을 해줄까? 



노홍철의 냉자고는 업소용 냉장고다.. 저기 저 줄맞혀있는 음료수들이 보이는가?


노홍철 냉장고에 오와 열을 맞춰서 서있는 음료수들이 진짜 사나이의 해병대편이 생각나게 한다.







뭐~ 저 정도가지고 그래요.. 우리집 보실래요? 라고 하는 것 같은 서장훈.


그의 화장품도 오와 열을 맞춰서 한치의 흐트림도 허용하지 않는다..




딱 각잡고 서 있는 책과 리모컨들...


난 생긴거와 달리 깔끔하다.. 그게 나쁜건가라고 이야기하는 서장훈..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