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가 말하는 남자친구 윤계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하늬가 남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지난번에 김치찌개를 끓여줬는데 고기를 안먹는 이하늬를 위해서 생선을 넣은 김치찌개와 참치 통조림을 넣은 김치찌개 2종류의 김치찌개를 끓이고 본인이 먹을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와 소고기를 넣은 김치찌개를 끓였다고.. 근데 김치찌개에 소고기를 넣기도 하는건가? 검색해보니 소고기 김치찌개도 많이들 먹네요. 오호..





다들 이하늬의 남자친구를 윤계상이라고 말하고 싶으나 말할 수 없는 마치 복면가왕의 가왕이 누구인지 다들 알고있으나 말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연출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4개의 김치찌개 이야기로 윤계상은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남자고, 또한 G.O.D시절에 먹는거에 한이 생겨서(?) 대식가이며, 또한 미식가인걸로 정리되었다. 


삼시세끼에 나와서는 요리학원을 다닌적이 있다고 이야기한 윤계상 하지만 차줌마 차승원 앞에서는 요리를 못한다면서 겸손하게 이야기하던 윤계상이 끓인 김치찌개는 어떤 비주얼일지 궁금하다. 설마 화이트 트러플을 잔뜩 넣은 김치찌개는 아니겠지??


김치찌개를 4개나??



꽁치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소고기 김치찌개, 돼지김치찌개


미식가이면서 대식가인 이하늬의 남자친구


그래서 지오....앗.. 말할뻔 했는데..


김성주가 끼어들기 시작합니다. 정형돈이 있었다면 제대로 끼어들었을텐데.. 장동민은 객원인지라 참는 것 같았습니다.



지오 그래픽으로 넘어가는 그룹명..




음악하는 사람들이 식탐이 많다고 이야기하는 이승철..



그걸 또 잡아서 물고늘어지는 김성주.. 혼자서 고군분투중이다.




김풍의 발연기.. 아 누군지 진짜 궁금하다.


짖궃은 냉장고를 부탁해....





Posted by 범이아저씨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별매치 정형돈 요리대결에서 김성주를 이겼다.





냉자로를 부탁해 1주년을 기념해서 스페셜 매치로 붙은 정형돈과 김성주의 대결은 정형돈의 승리로 끝났다. 정형돈은 돈달돈달과 여보 밥 안 안치니를 김성주는 가슴이 심쿵해라는 요리를 만들었다. 정형돈은 두 가지 음식을 만들 시간이 안된다며 중간에 여보 밥 안 안치니를 포기할려고 했지만 셰프들의 놀림에 오기로 두 가지를 다했다. 계란물에 전분을 푸는 실수를 했지만 돈달돈달에 붓고 그 국물을 여보 밥 안 안치니의 튀김옷으로 쓰는등 원래 하려고 했던 요리와는 점점 멀어져 갔지만 그 결과물은 놀랍게 바뀌면서 제2의 김풍이 탄생을 하는 것 같았다. 반면 김성주는 안정적으로 요리를 해나갔지만 호일을 제대로 깔지 않아서 훈제 닭고기에서 쓴맛이 나면서 정형돈에게 패배했다.


김성주는 이번 패배로 앞으로 1년간 스튜디오에서 유일하게 별이 없는 사람으로 남게 되었고, 정형돈은 어깨에 힘을 주면서 별을 받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베스트 10 요리들 근데 가만 보면 오늘 나온 10명의 셰프들의 요리를 하나씩 올려 놓았다. 1년동안 같이 했던 정창욱 셰프의 요리가 없다는 것이 아쉽다. 저중에 맘에 드는 요리를 하는 것인데 정형돈은 다른 요리를 선택했다.







정형돈이 선택한 요리를 돈달돈달~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정형돈 VS 군대에서 취사병이였다는 김성주







시작과 동시에 허돈지돈하는 정형돈..




여보 밥 안 안치니는 포기할려고 했지만.. 자존심 상처받은 정형돈 그냥 하겠다고 우기고..



정형돈의 전매특허!! 맛있습니까아악~


샘킴 중간점검에서 정형돈 요리가 맛있다고...


하지만 쌤킴 김성주 요리는 쓰다고~



웃겨 죽는 셰프들..


우여곡절끝에 요리가 나왔다..


정형돈의 돈달돈달 + 여보 밥 안 안치니..


김성주가 만든 가슴이 심쿵해~






정형돈의 승리!! 

바로 거만해진 정형돈~



김풍에게 별을 받는 정형돈..





Posted by 범이아저씨

냉장고를 부탁해 - 발레리나 강수진 냉장고가 기대되는 이유



강수진은 누구나 다 알듯이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다. 선화예중 시절 학교를 방문한 모나코 발레학교의 마리카 베소브라소바 교장의 눈에 띄었다. 교장의 권유를 받아들인 강수진은 선화예고 1학년 재학중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1985년 스위스 로잔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본인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독일의 투트가르트 발레단엔 동양인으로 처음으로 입단하였다. 또한 강수진의 입단은 투트가르트 발레단 역사상 가장 어린 최연소 입단자였다. 1994년부터 솔리스트로 활동하였고, 1997년에는 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무용수가 되었다.


1000개의 토슈즈가 닳아서 사라질때까지 연습한 강수진의 발


강수진의 아름다운 발레 뒤에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고. 강수진의 발 사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 정도했음 됐지. 라는 말이 자신을 더 이상 키우지 못하게 한다.

이 이야기는 발레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강수진의 발... 발이 이렇게 될때까지 연습한 강수진이기에.. 

그의 발레가 아름다운 것이다.








2016년 7월 강수진 &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오네긴을 끝으로 강수진은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한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