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김인혜 - 치마보다 바지가 편안 남자같은 김인혜의 반전매력


치마보다는 바지가 편하다는 김인혜는 무대에서 제일 먼저 보여준 것은 노래가 아니라 팔굽혀펴기 였습니다. 김인혜의 팔굽혀펴기는 완벽한 자세를 보여줬습니다.김인혜는 노래보다는 웃기는 캐릭터인가는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김인혜가 노래를 시작하자 선머슴은 사라지고 노래하는 김인혜만 남았습니다. 



보이시한 김인혜의 '엄마'




남자 여자같은 김인혜 남자로 오해도 많이 받았다고.


엄마를 부르는 김인혜



왜 자신이 없는지 이해가 안되다는 박진영.


정승환 빼고 객원 심사위원 전체가 합격 버튼을 눌렀다.



노래는 잘하지만 자신이 빠졌다는 박진영.



노래 실력은 탑이라는 박진영



결국 2명의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았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