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김사라 - 초라하지 않다. 나도 개성을 찾을거니까.





김사라는 허스키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린의 사랑했잖아를 불렀다. 김사라의 무대가 끝난 후에 박진영은 다른 오디션이라면 합격이였겟지만 우리는 노래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개성이라고 하면서 개성이 없다면서 불합격을 주었다. 하지만 양현석은 지금은 1라운드고 이 정도 노래실력이면 1라운드를 충분히 통과할 실력이라면서 합격을 주었다.





이어지는 유희열의 심사평때 눈물의 의미를 물어보자 '제가 뭘 갖고 있는지 몰르는데, 앞에 노래한 친구는 그걸 가지고 있었다. 축하해주고 싶었다라고..며 말문을 이어가지 못하자, 유희열이 초란한 마음도 들고라고 했을 때 김사라는 초라히진 않다. 라고 하면서 저도 찾을거니까 괜찮다 라고 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유희열은 그말에 합격 버튼을 눌렀다.


박진영에게 개성이 없다고 지적받은 김사라


양현석에게는 음색이 매력적이라는 칭찬을 받으면서 합격했다.


개성이 부족하지만 1라운드는 통과할 실력이라면서 합격..




유희열에게 눈물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라는 유희열의 말에는 당차게 이야기했다.

초라하진 않아요. 저도 찾을거니까. 라고 하는 김사라..





결국 유희열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으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