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김하나 마리텔 UFC 파이터 김동현편에 나오다.


마이리틀텔레비젼에서 김하나가 모르모토 PD에게 쵸크를 걸고있다. 김동현이 즐겁게 웃고 있다.


이번주 마이리틀텔레비젼 - 마리텔에는 백주부라고 불리는 슈가보이 백종원이 복귀한다. 즉 1등은 이미 누가 할지 뻔하다. 마리텔 시청자들은 백종원을 신계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외 출연자들은 인간계라고 부르면서 백종원은 1등이 당연하니 2등이 인간계의 1등이라고 지칭한다. 이 인간계의 1등을 노리는 사람중에 UFC 파이터인 김동현이 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는 꼴지를 맡아놓았다고 올렸지만 승부욕은 최고인 UFC파이터가 꼴지를 하고 싶어할까? 당연히 아닐 것이다. 



UFC 옥타곤걸 유승옥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 김하나 



김동현은 마리텔의 게스트로 같이 운동하는 UFC 파이터 최두호와 UFC 옥타곤걸인 김하나까지 불렀다. 머슬 마니아에서 입선했던 최고의 몸매로 뽑히는 유승옥과 함께 나란히 UFC 옥타곤걸로 섰던 김하나 역시 내가 유승옥보다 더 글래머라고 하면서 승부욕을 보여줬다. 승부욕의 끝판왕인 UFC 파이터 김동현, 최두호 거기에 UFC 옥타곤걸인 글래머 김하나까지 한 무대에 올라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기대가 크다.



옥타곤걸 김하나 셀카 -


UFC 옥타곤 앞에 선 옥타곤걸 유승옥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 김하나 


UFC 파티에서 김동현과 사진찍은 김하나



마이리틀 텔레비젼에서 최두호와 김하나.










Posted by 범이아저씨

UFC 서울 UFC FIGHT NIGHT 김동현 추성훈 함서희 최두호 벤슨 헨더슨 파이트 머니-대전료 얼마나 받았나?


서울 대회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은 김동현



격투기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UFC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그럼 대회에 나왔던 선수들은 얼마나 받았길래? UFC를 꿈의 무대라고 부르는걸까요? 이 대회에서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김동현입니다. 김동현은 대전료 63,000달러 승리수당 63,000달러 리복 스폰서쉽 15,000달러로 총합 141,000 달러를 받았습니다. 1달러를 1,150원으로 계산하면 약 1억 6000만원 정도입니다. 2등은 메인 경기를 뛴 벤슨 헨더슨입니다. 대전료 51,000달러, 승리수당 51,000달러 리복 스폰서쉽 15,000 달러로 총 117,000달러를 받았습니다. 멋진 TKO승을 거둔 최두호 선수가 3위네요. 최두호는 대전료 12,000달러, 승리수당 12,000달러,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로 뽑혀서 50,000달러를 보너스로 받았습니다. 최두호 선수의 대전료의 4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거기에 리복 스폰서쉽으로 2,500달러를 받아서 총합 76,500 달러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은 함서희 선수입니다. 함서희는 파이트머니 10,000달러,승리수당 10,000달러 오늘의 경기(Fight of the Night) 수당으로 50,000달러, 리복 스폰서쉽으로 2.500달러를 받았습니다.



승리수당에 최고의 퍼포먼스로 보너스 50,000달러를 받은 최두호


아직까지 이름이 안나온 선수가 있죠? 바로 추성훈 선수입니다. 추성훈 선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뽑인 도미니크 스틸이랑 조지마스비달, 그리고 오늘의 경기로 뽑힌 코크니 케이시의 뒤에 있습니다. 파이트머니 50,000달러와 리복 스폰서쉽 5,000달러를 합쳐서 55,000달러를 받았습니다. 추성훈에게 승리한 알베르토 미나는 대전료 12,000달러, 승리수당 12,000달러, 리복 스폰서쉽을 합쳐서 26,500달러를 받았습니다. 김동현에게 패배한 도미닉 워터스는 파이트머니 10,000달러 리복 스폰서쉽 2,500달러를 받아서 총 12,500달러를 받았습니다.


판정에서 패하면서 승리수당 50,000달러를 날린 추성훈


김동현 선수의 위상을 알수있습니다. 김동현은 챔피언을 지냈던 벤슨 헨더슨에 비해서 기본 대전료가 12,000달러가 높습니다. 또한 추성훈보다도 13,000달러가 높습니다. 그리고 리복 스폰서쉽 등급도 높은걸로 보여집니다. 김동현과 벤슨 헨더슨이 리복 스폰서쉽이 15,000달러인것에 반해서 추성훈은 5,000달러입니다. 


오늘의 경기로 뽑혀 보너스 50,000달러를 받은 함서희


아쉬움이 있다면 김동현은 기본 파이트 머니로 60,000달러를 추성훈은 50,000달러를 받는 선수입니다. 근데 김동현의 상대 도미닉 워터스는 파이트머니가 10,000달러, 알베르토 미나는 12,000달러를 받는 선수입니다. UFC의 파이트 머니가 10,000달러로 시작합니다. 그럼 가장 작은 금액을 받으면서 뛰는 초짜 선수라는 이야기고 김동현이나 추성훈의 네임밸류에는 맞지 않는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벤슨 헨더슨을 상대한 조지 마스비달은 기본 파이트머니 57,000달러를 받는 선수로 챔피언이었던 벤슨 핸더슨보다 높고, 김동현보다 조금 낮습니다. 그만큼 강한 선수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선수들이 저 금액을 다 수령하는건 아닙니다. 미국에서 세금으로 30%를 떼어갑니다. 세금을 제한 금액에서 10%)정도를 에이전트가 가져가고, 10% 정도를 도장에서 가져갑니다. 30%+7%(세금을 뗀 금액의 10%니까 총 금액의 7%입니다)+7%= 총 44% 정도를 제하고 56% 정도가 선수 몫입니다. 물론 이 계산은 미국 선수냐 외국 선수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고 에이전시가 있느냐 있으면 어떻게 계약되어있고, 도장하고 계약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다 달라집니다. 그냥 이 계산은 대략적인 금액입니다. 44%가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뛰는 프로야구선수나 프로축구선수도 비슷합니다.


출처: http://mma-manifesto.com/ufc-fighter-salary-database/salary-main/ufc-fight-night-henderson-vs-masvidal-fighter-salaries-reebok-attendance-gate.html


UFC  SEOUL FIGHT NIGHT 대전료 정리


김동현 Dong Hyun Kim (Stun Gun):  $141,000 ($63,000 to show, $63,000 win bonus, $15,000 Reebok sponsorship)

벤슨 핸더슨 Benson Henderson: $117,000 ($51,000 to show, $51,000 win bonus, $15,000 Reebok sponsorship)

최두호 Doo Ho Choi : $76,500 ($12,000 to show, $12,000 win bonus, $50,000 Performance of the Night, $2,500 Reebok sponsorship)

함서희 Seo Hee Ha: $72,500 ($10,000 to show, $10,000 win bonus, $50,000 Fight of the Night, $2,500 Reebok sponsorship)

도미니크 스틸 Dominique Steele : $72,500 ($10,000 to show, $10,000 win bonus, $50,000 Performance of the Night, $2,500 Reebok sponsorship)

조지 마스비달 Jorge Masvidal: $67,000 ($57,000 to show, $10,000 Reebok sponsorship)

코크니 케이시 Cortney Casey: $62,500 ($10,000 to show, $50,000 Fight of the Night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추성훈 Yoshihiro Akiyama: $55,000 ($50,000 to show, $5,000 Reebok sponsorship)

알베르토 미나 Alberto Mina: $26,500 ($12,000 to show, $12,000 win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프레디 세라노 Fredy Serano: $26,500 ($12,000 to show, $12,000 win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마르코 벨트란 Marco Beltran: $26,500 ($12,000 to show, $12,000 win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샘 시실리아 Sam Sicilia: $25,000 ($20,000 to show, $5,000 Reebok sponsorship)

양동이 Dongi Yang: $22,500 ($10,000 to show, $10,000 win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방태현 Tae Hyun Bang: $22,500 ($10,000 to show, $10,000 win bonus, $2,500 Reebok sponsorship)

제이크 콜리어 Jake Collier: $14,500 ($12,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마이크 데라 토레 Mike De La Torre: $14,500 ($12,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야오 지쿠이 Yao Zhikui: $14,500 ($12,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닝광유 Ning Guangyou: $14,500 ($12,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도미닉 워터스 Dominic Waters: $12,500 ($10,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남의철 Yui Chul Nam: $12,500 ($10,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레오 쿤츠 Leo Kuntz: $12,500 ($10,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김동현 Dong Hyun Kim (Maestro): $12,500 ($10,000 to show, $2,500 Reebok sponsorship)


Posted by 범이아저씨

UFC 서울 김동현, 함서희, 최두호, 방태현, 양동이 SNS 세레모니



태극기를 두르고 입장하기 직전의 김동현



UFC서울에서 활화산처럼 타오른 선수들이 SNS에 승리의 기쁨을 올렸다 최두호, 함서희, 작은 김동현, 김동현이 소속된 팀매드의 수장인 양성훈 관장, 김동현이 입장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 방태현, 양동이가 속한 코리안탑팀의 하동진 감독, 최두호를 키우고 더 큰 선수가 되라고 선수를 보내준 이창섭 감독등이 본인들의 SNS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승리의 기쁨을 올렸다. 올린 이야기등.. 불꽃같이 타올랐던 선수들의 세레모니를 보자!!








UFC KOREA에 대한 관심! 2016년에도 또 열리도록 멋진 경기하겠습니다. #ufckorea#mediaday#추성훈#김동현

김동현(Donghyun Kim)(@stungunkim)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감사합니다. 태현, 동이 모두 승리했습니다. 오늘 현장에서의 함성소리는 그 어느 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함성소리 였습니다. 아니 승리의 메아리였습니다. 대한민국 격투 팬 여러분 여러분들이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잘 할때는 칭찬해 주시고 못 할때는 따끔하게 지적해 주세요.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장에는 못 오셨어도 여러 곳에서 응원해 주신 KTT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난 수 개월동안 훈련 파트너로 고생해 준 주장 김두환 선수를 비롯한 코리안탑팀 선수단에게 수고했다는 말 전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대한민국MMA = SSEDA!!

Dongjin Ha(@kttopfc_king)님이 게시한 사진님,


역시 늘 언제나 저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는 멋진 제자입니다. 진짜 실력으로시합장에 있는 모든 관중들과 팬들을 열광 시킬줄 아는 아주 멋진 녀석입니다. 8년전 아마추어 시합을 두번지고 전 재능이 없는가요 라고...

Posted by 이창섭 on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Posted by 범이아저씨

UFC 서울 시합장에 왔습니다. UFC  FIGHT NIGHT SEOUL 






분위기를 띄울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경기장은 좀 한산한 편입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오질 않아서 조금 썰렁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선수들 위주의 로컬 대회라는게 영향이 있는 듯 싶습니다. 자금까지 소득이라면 경기장에서 오랫만에 소재현 선수와 김지연 선수를 만난게 소득이라면 소득이겠네요. 



UFC시합장의 케이지는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왔다니 이 경기장을 본 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회 대진표는 썩 맘에 드는 대진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일본 대회는 아침에 진행합니다. 이유는 미국쪽 중계가 가장 큰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녁에 시합을 했다는 것은 대회에 스폰서가 돈을 많이 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럼 당연히 미국 중계에 힘이 떨어집니다. 미국 중계에 힘이 실리지 않으니 시합 대진표에 이름있는 선수들의 참여가 더 떨어지게 되겠죠. 뭐..그런겁니다.






격투기 팬들의 입장에서는 UFC가 서울에서 열린다는 것과 UFC 탑파이터중 한명인 김동현이나 추성훈 그리고 요즘 위로 치고 올라가고 있는 최두호의 경기를 본다는데 의의를 둬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메인 경기인 벤 헨더슨과 마스비달의 경기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이 경기는 메인이라기 보다는 메인 바로 아래 경기로 잡혔으면 더 좋았겠죠.


이제 시합을 시작하네요.. 한국 선수들이 많이 이기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