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신데렐라와 금수저의 대결. 

강민경 하희라 곽희성 정찬 김유미 강태오 까지 총출동 




최고의 연인은 1편만봐도 어떤 드라마인지 바로 감이 오는 드라마이다. 신데렐라 이야기에 금수저가 사사건건 훼방을 놓고 괴롭힌다. 또한 금수저가 좋아하는 남자는 아주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거나 재벌집 아들이고 이 남자는 당연히 주인공인 신데렐라를 좋아한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당연히 그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




퀵 오토바이를 타고 옷을 나르는 강민경


일단 신데렐라는 강민경이다. 강민경은 고흥자 부띠끄 변정수가 운영하는 부띠끄에서 열정페이를 받는 인턴이다. 퀵 서비스 오토바이를 타면서 의상을 나르면서 열심히 일하지만 변정수의 딸인 약한 금수저 김유미가 사사건건 훼방을 놓으면서 괴롭힌다. 김유미에게는 약혼자인 드림그룹의 장남이자 사업가인 곽희성이 있다. 진짜 금수저 곽희성은 당연히 몇회 지나면 강민경을 만나고 사랑에 빠지게 되어있다. 뭐 당연하지 않은가?



흙수저인 강민경에게는 강태오가 있다. 강태오는 1회에 면접을 보러 가다가 날치기 당한 할머니를 돕기 위해 달려가서 날치기범을 잡는 정의의 사도이지만 범인을 잡느라고 면접은 보지 못한다.




하희라는 강민경의 엄마로 나온다. 하희라는 재즈 클럽에서 노래하는 무명의 재즈가수다. 일찍 남편을 잃고, 재즈 클럽에서 노래를 하면서 두딸을 키워냈다. 하희라를 좋아하는 정찬은 1회에서부터 프로포즈를 한다. 문제는 당연히 정찬은 강민경이 좋아하는 남자 강태오의 아빠다. 뭐 이정도는 꼬여있어야 일일드라마의 기본 아니겠는가.




고흥자 부띠끄의 대표인 변정수


변정수 밑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강민경


맨날 모든 문제는 강민경 탓이다.. 모델일 늦어서 혼나는 강민경


변정수의 딸로 나오는 김유미 



김유미가 좋아하는 재벌 2세 곽희성과 그 여동생 황소희


강민경이 얄미운 김유미는 신데렐라 강민경을 괴롭히고 싶다.


그래!! 바로 그러야~


곽휘성의 어머니이자 예비 시어미에게 피날레 의상을 입어보라고 하는 김유미


패션쇼는 시작 되었는데..


피날레 의상이 없어서 또 혼나는 강민경. 결국 짤린다.


집으로 돌아가는 곽희성


곽희성 회전문을 나가는데 화난 강민경이 쎄게 미는 바람에 튕겨나갔다.


나에게 이렇게 대한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라고 말하는 곽희성..ㅋㅋ



강태오는 면접을 가다가 소매치기를 보고 갈등한다.


강태오는 결국 소매치기를 잡고, 면접은 못 갔다. 


강민경은 곽희성 어머니를 도둑으로 몰고있다.


그 사이에 피날레 의상은 다른 의상으로 대체해서 마무리 되었다.


경찰서까지 온 사람들..


경찰서에서 자초지경을 알게된 변정수.


내가 우리 엄마 패션쇼를 망칠려고 그랬겠어? 라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김유미.. 

뭔가 어리숙한 악녀다.


오히려 몰리는 강민경..ㅋㅋ


하희라를 재즈까페에서 노래하는 재즈가수다.


하희라를 좋아하는 정찬은 프로포즈를 한다.


정찬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일지 고민하는 하희라.


1회만봐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보이는 최고의 연인.. 하지만 여자친구는 벌써 재미있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막장 드라마로 가게될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상상고양이 - 유승호 컴백과 조혜정 금수저와 연기논란



군대 갔다온 유승호가 선택한 드라마 '상상고양이'



유승호 컴백작.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웹툰 상상고양이. 이 두개만으로도 MBD 에브리원에서 방영하는 상상고양이는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근데 아빠를 부탁해라는 예능을 통해서 얼굴을 알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여자 주인공역으로 캐스팅되면서 금수저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첫 방영도 되기전에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드라마 '상상고양이'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 다음으로 연기 잘하는 복길이.


상상고양이 1회가 방영되었다. 드라마를 본 느낌을 이야기하자면 나에게 웹툰을 돌려줘..라고 울고 싶었다.


유승호와 고양이 복길이 빼고는 뭔가 맘에 드는게 하나 도 없다. 일단 드라마가 출연진을 소개하는 시간이라서 그런가 엉성하다. 유승호 외에는 뭔가 다들 좀 부자연스럽다. 심지어 박철민은 맨날 하는 연기가 거기서 거기라 그런지 이제는 식상하기까지하다. 연기력 논란을 낳았던 조혜정의 연기는 출연진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게 어색했다. 금수저 논란을 배제하고 볼려고 애써도 어쩔 수 없었다. 고양이 모임에서는 조혜정 나오면 어색해서 리모콘을 찾는다면서 복길이가 나올때 알려주세요~ 라는 글들을 볼 수 있었다.



금수저 논란이 있었던 조혜정연기는 진짜 별로였다.


박철민은 맨날 똑같아. 이거말곤 없는건가?


은근 기대하고 있는 이엘. 내부자들 조마담.



조혜정때문인가 빨리 솔라가 나왔으면 좋겠다. 근데 이 사진 민효린 닮았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