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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윌리엄, 사라
너희의 뜨거운 순간. 그 뜨겁게 불타오르던 사랑이 식어가는 걸 난 지켜만 보고 있었네.
윌리엄 너의 그 불같은 성격과 미숙한 사랑을 바라 보면서 너만의 아픔으로 느끼지 말기 바랬어. 수많은 청춘들이 그렇게 미숙하고 외 자전거를 탄듯 불안하게 앞으로 나가지.
문제는 외 자전거를 외 자전거라 인식 못 하고 스포츠카를 몰듯 폭주한다는 거야.
사라 너의 그 상처는 너의 가슴이 불 타오르는 것을 막고있지. 꿈과 사랑 그 사이에 번민하는 청춘
극장을 나오면서 boonaa씨에게 윌리엄이 불상하다고 했다가 혼났어.
사라 너의 그 꿈많은 청춘을 몰랐어 미안해.
번민하는 모든 청춘들이여 오늘도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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