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녀를 총으로 쏘고, 휠체어탄 장애인을 집어 던지는 이스라엘 경찰 논란



총에 맞은 14살 소녀가 괴로워하고 있다.




지난 발렌타인데이때 팔레스타인에서 14세 소녀인 야스민 라샤드 알-자루가 이스라엘 경찰이 총에 맞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의 증언에 의하면 야스민 라샤드 알-자루가 칼로 경찰을 찌를려고 해서 발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알-파쿠리가 총격에 항의하면 휠체어를 탄채로 다가가자 이스라엘 경찰은 휠체어채로 집어 던져 버렸습니다. 계속해서 항의하는 팔레스타인 시민을 향해 발로 차고 총으로 위협합니다.


총에 맞은 야스민 라샤드 알-자루는 이후 구급차에 실려갔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이 동영상이 논란이 되자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힌 이 동영상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전 세계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فيديو اطلاق النار على الفتاة بالقرب من حاجز 160 بالمنطقة الجنوبية تصوير رائد ابو رميله

Posted by ‎الصحفي رائد ابو رميله‎ on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휠체어를 뒤집어 버리는 이스라엘 경찰



발로 차고 총으로 위협하는 이스라엘 경찰.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