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얼짱 후보로 알려진 조은비 후보의 인터뷰다.


청년 실업이 줄어들고 있어서 문제란다. 취업 걱정없이 사셔서 그런건가? 실업과 취업을 구분못한다. 


실업을 국어 사전을 찾아보면 일할 능력과 의사를 가진 사람이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상태 라고 나온다. 근데 실업이 낮아져서 문제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실업과 취업을 구분 못할뿐만 아니라 정부의 노동법 법안에 대해서도 어떤 답도 하지 못한다. 왜 쉽게 잘라야 실업률이 높아지는거라고 말을 못하고 예비후보라서 말을 못한다고 하면서 발뺌하는 건가? 




실업이 낮아져서 큰 문제라고 대답하는 조은비 예비후보



노동법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당황해하는 조은비 예비후보. 주변에서 대답을 유보하라는 말에 유보하고 만다.

그럼 한일위안부협상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니 친구들은 지금 소녀상을 지키겠다고 길에서 떨고 있는데...


새누리당 얼짱 예비후보 노동법 논란 억울하다.





Posted by 범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