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7회 '그대에게' 마니또 게임에 삐진 혜리와 박보검의 이야기





응답하라 1988 7회 그대에게에서 추억의 게임인 마니또 게임이 등장할 예정이다. 마니또 게임은 참석 인원들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각장 한장씩 뽑아서 일정 기간동안 서로의 비밀천사이자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게임이다. 1980년대에는 학교나 교회, 성당 등등의 모임에서 많이 하던 게임이다. 


예고편에서는  덕선(혜리). 정환(류준열), 정봉(안재홍), 성우(고경표), 택(박보검), 동룡(이동휘), 노을(최성원)이 모여 마니또 게임에서 제비 뽑기에 열중하고 있는 가운데 혜리만 뭔가 뽀로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본인은 사랑 받을 자격도 없다는 걸로 보아서 뭔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니또 게임에서 제일 난감한 상황은 자기 이름을 자기가 뽑는 경우다. 도와줄 친구도 없고, 누군가 몰래 자신을 도울거라는 기대감도 가실 수 없다. 제일 좋은 상황은 좋아하는 친구랑 서로 뽑는 경우다. 


그리고 박보검과 혜리는 영화를 보러갔을지 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가 된다.






택은 혜리의 마니또가 될것인가?






Posted by 범이아저씨